태영홈케어
Posts
590 posts
김포 인조대리석 씽크대 상판 크랙 보수 현장
오늘은 김포 풍무동으로 인조대리석 씽크대 상판 크랙 수리 작업을 하기 위해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5월인데 날씨는 여름 날씨 입니다. 1층에 주차 후 작업 도구들을 챙겨서 집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사진으로 본 상태와 막상 현장에 도착해서 본 상태는 조금 달랐습니다. 아무래도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문자로 받다 보면 조명이 그때 그때 달라서 현장에 가보면 다른 색상의 인조대리석 인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인조대리석 상판 수리를 하기 위해서는 크랙 부위를 공구를 사용해서 파내고 그 안쪽에 같은 무늬의 인조대리석 조각을 삽입해야 하는데 이런 경우 미리 준비해간 쫄대 색상과 다르기 때문에 현장에서 쫄대 수급을 해.......

비오는날 광명 주방 싱크대 상판 크랙 갈라짐 보수
오늘은 오랫만에 새벽부터 비가 많이 내리는 날입니다. 한동안 더웠던 날씨도 잠시 추춤해 져서 시원한 하루가 될거 같습니다 실내로 들어 왔는데 싱크대 상판에 크랙이 생겨 있는 상태 입니다. 하부에는 식기 세척기가 있어서 열기가 직접적으로 닫고 있습니다 고객님과 이야기를 하다보니 1년전에 무심코 찜통의 솥을 올려 두었는데 갑자기 쩍하는 소리와 함께 이렇게 갈라졌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아무생각 없이 지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크랙이 더 길어 지고 오염도 되고 해서 수리를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싱크대 상판 크랙 수리는 작업자에 따라 방법이 달라지는데 기본적으로 홈을 파내고 그 홈에 본드와 같은 색상의 인조대리석 조.......

오랫만에 해루질로 잡은 해물 라면
오늘은 오랫만에 해루질 냉동고를 꺼내서 해루질 라면을 먹어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잡아 왔던 해산물들은 손질해서 냉동고에 저장해 두었기에 먹고 싶을때 꺼내 먹으면 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예전 같지는 않네요 해루질 라면을 만들려면 먼저 해산물을 넣고 국물을 만들어야 하는데 오늘은 소라와 호래기를 꺼내서 라면에 넣어 보려고 합니다 호래기는 이렇게 라면에 넣으면 색다른 맛이 납니다. 물이 끓어서 국물이 우러나고 있습니다 이제 스프와 함께 라면을 넣을 차례 입니다. 라면은 삼양 라면을 넣는것이 원칙인데 오늘은 안성 탕면으로 해봅니다 스프를 넣고 물이 끓으면 라면을 넣습니다 그리고 잘 익을 때까지 기다려 주면됩니다. 오.......

당진권 낙지 광어 해루질 조황
오랫만에 낙지 두자리 수를 잡고 왔습니다. 요즘 나오는 낙지들은 크기가 전부 대물급입니다. 산란전 몸이 불려 놓은 상태라 그런지 대물급들이 많이 보이네요 내일부터 비가 온다고 하는데 이제 오늘이 물때 마지막 인거 같습니다 오랫만에 광어도 한마리 가져 왔습니다. 자연산 횟감을 먹을 수 있겠네요
해루질로 잡은 해삼 손질 보관방법
요즘 해루질 물때가 시작되면서 연일 바다로 달리고 있습니다. 며칠 전 잡았던 해삼을 그냥 냉동고에 처박아 두었다가 그냥 나두면 버리게 될거 같아서 손질을 하기로 합니다. 해삼의 경우 온도가 올라 가면 표면이 녹아내려서 생으로는 먹기 힘들어 집니다. 그래서 저만의 방법을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냉동고에서 해삼을 꺼내서 칼로 배를 갈라서 내장을 손질 후 흐르는 물에 잘 씻어 줍니다. 이상태로 냉동고에 보관을 하는것이 일반적인데 그러면 표면이 물컹해서 먹기 그렇습니다 보관을 하기 위해서 먼저 끓는 물을 준비 합니다. 냄비에 적당량의 물을 넣고 끓을 때 까지 기다려 줍니다 그리고 손질된 해삼을 집게를 이용해서 표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