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작군의 Life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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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전기히터는 리큅 칠방난로 LH-2000W 사용기

겨울철 전기히터는 리큅 칠방난로 LH-2000W 사용기

추운 겨울나기를 위한 전기히터 리큅 칠방난로 LH-2000W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정말 쌀쌀해졌죠? 하지만 보일러를 틀기에는 애매하고 하지만 난방을 해야 할 시기가 시작되었어요. 저희 동네는 지역난방이라 보일러를 한번 켜기 시작하면 끄기가 힘든 상황인지라 간절기에 필요한 난방 기구가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심플한 디자인의 리큅 칠방난로 가정용 전기히터를 하나 들였습니다. 모던한 디자인이라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데요. 올 화이트 컬러에 조형적인 디자인이 아주 매력적이라 집안 어디에 두어도 조화롭게 어울리더라고요. 그리고 360도 따뜻한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게 아주 좋은데요. 7면 카본 히터라 주변에 둘.......

가을을 담아보는 브이로그 미러리스 카메라추천 니콘 Z50II

가을을 담아보는 브이로그 미러리스 카메라추천 니콘 Z50II

알록달록 물들어가는 가을을 담아보는 브이로그 미러리스 카메라추천 니콘 Z50II 얼마나 기다린 가을인지 몰라요. 바닥에 떨어져 있는 낙엽은 물론이며 산을 물들인 단풍들이 이제 가을이다 ~라는 걸 느껴지게 해주는데요. 저의 장박지에 앞에 있는 운문산도 알록달록 단풍이 물들었습니다. 올해 가을은 유난히 짧다고 느껴지는 만큼 언제 지나갈지 모르기에 빠르게 눈으로 담아두려고 합니다. 예쁜 가을을 담기 위한 아이템은 당연히 브이로그 카메라 니콘 Z50II과 함께랍니다. 작고 성능 좋은 녀석이라 자동모드로만 해두어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 4K UHD 60p까지 동영상을 지원하기 때문에 사진에서부터 영상까지 담아낼 수 있어 가을을 예.......

무선 블루투스 버티컬 마우스 지클릭커 오피스프로 사무실 사용기

무선 블루투스 버티컬 마우스 지클릭커 오피스프로 사무실 사용기

내 손목 지켜!! 사무용 마우스 지클릭커 무선 블루투스 버티컬 오피스프로 드디어 사무실의 마우스를 변경했습니다. 사실 바꿀 생각이 없긴 했는데 기존에 사용했던 제품의 수명이 다 되었는지 클릭 소리도 너무 심하고 움직임이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기존에 사용했던 제품과는 작별하고 업무용으로 내 손목을 편안하게 지켜줄 버티컬 마우스로 교체했습니다. 바로 '지클릭커 오피스프로 듀얼 휠마스터 버티컬 OP75 LCD'입니다. 핑크 / 그린 / 블랙 / 화이트 / 레트로 5가지 컬러로 출시하고 있는데 저는 레트로 컬러로 선택했습니다. 어디에든 잘 어울리는 모던한 컬러라고 생각했거든요^^ 깔끔한 디자인에 제 손에 딱 맞는 사이즈.......

마인드맵프로그램 무료 ai 보드믹스(Boardmix) 활용후기

마인드맵프로그램 무료 ai 보드믹스(Boardmix) 활용후기

마인드맵프로그램 무료 ai 보드믹스 활용후기 우리가 일을 하다 보면 어떠한 프로젝트에서 많은 생각이 들 때가 있죠. 이럴 때에 생각의 정리가 참 필요한데요. 직관적이면서 시각화 도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마인드맵을 이용하는데 이때 무료로 다양한 마인드맵을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는다면? 바로 보드믹스(Boardmix)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보드믹스는 단순히 마인드맵의 양식만 지원하는 게 아닌 칸반 보드, 브레인스토밍 보드, 플로우차트와 같이 다양한 작업 양식도 제공해 주는데 이를 통해 내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프로젝트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는 보드믹스를 통해 필.......

나비엔 숙면매트 온수 EMW520 한달 사용기 feat.침대를 못벗어나

나비엔 숙면매트 온수 EMW520 한달 사용기 feat.침대를 못벗어나

침대를 못벗어나게 만드는 마법의 나비엔 숙면매트 온수 EMW520 아침, 이불 속에서 나올 때마다 진심으로 고민하게 만드는... 진짜 "5분만 더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 정도인데요. 저뿐 아니라 와이프도 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날이 갑자기 추워지면서 설치한 나비엔 숙면매트 온수! 벌써 사용한 지 1개월이 넘어가고 있는데요. 안에 들어가면 그냥 따뜻한 게 아니라 꽁꽁 언 몸이 서서히 녹아내리는 느낌이랄까요? 특히 저녁에 피곤한 몸으로 침대에 누웠을 때, 등과 허리 쪽으로부터 온기가 퍼져 나오면 정말 하루의 피로가 사르르 풀리는 느낌이 듭니다. 단점은 한 번 들어가면 쉽게 나오기 힘들다는 게 함정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