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타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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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미시룩 모가미 시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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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를 풍미했던 전설의 1세대 보이그룹 - H.O.T, 젝스키스, god
오늘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의 게스트로 H.O.T의 문희준, 젝스키스의 은지원, god의 박준형이 나왔는데요. 제가 초등학교 시절이었던 90년대 후반에 1세대 아이돌의 레전드로 군림했던 H.O.T와 젝스키스, 그리고 이들의 후발주자로 국민그룹의 반열에 오른 god에 대한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god가 한창 인기있을 적에 찍은 god의 육아일기. 당시 god가 돌봤던 아기 한재민은 99년생이니 지금은 만 25세. 신비주의를 지향했지만 이때부터 예능의 소질이 보였던 문희준. 제가 H.O.T에서 제일 좋아하는 멤버였죠. H.O.T와 젝키는 가요계 역사에 남을 라이벌리였죠. god의 맏형 박준형은 김태우와 무려 12살 차이.......

이것도 못잡냐 패퍼야!
페퍼가 1, 2세트 따낼때만 해도 '설마'했는데 거짓말같이 3세트부터 힘빠져서 우리가 알던 그 모습대로 리버스스윕패 오늘 경기만큼은 페퍼를 진심으로 응원했고 박정아와 이한비가 고군분투했지만 결국 역전패를 막지못했습니다. 어깨 부상으로 빠진 야스민의 공백이 이럴때 뼈저리게 느껴지네요. 야스민없을때 이기면 역대급이었읉테도 상대 개름 입장에서는 대굴욕이었을텐데... 그러나 개름은 1, 2세트만해도 저점이 터졌지만 3세트부터 오세연이 팀을 바로잡고 지젤 실바나스 윈드러너가 모든 세트를 끝낼 정도로(진 세트도 실바나스 윈드러너의 범실) 용병 차이로 귀결된 경기였습니다. 개름 입장에선 꼴찌 페퍼 상대로 풀세트까.......


19회 미러즈 랭킹전 후기
다음 7주년 한정무료연은 미치루를 뽑아야하냐 고민중입니다. 차지 카운트 높아야 포인트 더 많이 벌고 미치루가 차지 소비없이 카운트 충전에 적 MP 획득량과 마기아 데미지 디버프도 넣기때문에 악무라 카운터로 불릴 정도로 사실상 미러즈 최강 적폐 유닛이거든요. 미치루 없으면 S랭은 꿈도 못꾸는게 현실입니다. 축하는 받지않습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