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타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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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4.23 kbo 경기 결과
kt가 지난 대전에서 처참한 경기력으로 피스윕당한 걸 수원에서 완벽하게 돌려줍니다. 그것도 류현진과 페냐라는 1, 2선발을 무너뜨렸다는 것이 고무적인 일이죠.(페냐도 4이닝 5실점으로 패전) 시즌 첫 스윕승을 거둔 kt는 이제 반등의 발판이 마련되었고, 대체선발인 원상현에게 1점도 못내고 완패한 한화는 개막 후 8승 1패가 거품인듯 제자리로 돌아갈 기세입니다. 류현진와도 안되다니... 이재학을 상대로 힘을 못쓰던 두산 타선이 카스타노를 상대로 6점을 내고 그에게 패전을 안길 줄이야... 반대로 NC가 최원준을 못털고 믿었던 1선발이 무너지면서 루징을 당합니다. 고척에선 핵폭발했군요... 선발 매치업부터 기대를 버렸는데 역시나.........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3기 3화 - 아이리스의 유혹
아이리스가 멋대로 카즈마를 왕도로 불렀지만 카즈마는 마음 속에서 끓어오르는 욕망때문에 아이리스랑 하룻밤을 지새면서 자신의 영웅담(온갖 변태적인 이야기들 포함)을 들려주었고 클레어가 이런 불손한 인간을 아이리스 옆에 둘 수 없다며 발끈하지만 아이리스는 더 듣고싶다며 완전히 빠져들었습니다. 왕도에 마왕군이 침입하지만 이를 격퇴하면서 잠깐의 소란으로 끝난 후, 카즈마는 슬슬 모두가 기다리는 액셀로 돌아갈까 생각하지만 아이리스는 마치 카즈마가 옛날 자기랑 친근하게 이야기를 나누던 오빠같다고 그를 붙잡는 바람에, 카즈마는 아예 여기서 쭉 눌러살기로 태세전환합니다. 그렇게 자신이 귀족이 된듯마냥 집사와 메이드 앞.......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