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타마마
Posts
5347 posts
하타야 미스즈
https://www.pixiv.net/artworks/138568132

2025.12.14 v리그 경기 결과
최근 4연승(흥국-페퍼-정관장-GS)으로 기세등등한 IBK를 상대로 리버스 스윕을 거두며 비록 흔들려도 1위답게 쉽게 꺾이지않는다는 것을 보여준 오늘 도공이었습니다. 이 승리로 김종민 감독은 이정철 SBS 스포츠 해설위원이 IBK 초대 감독 시절 기록한 157승을 넘어서 여자부 감독 최다 승수를 달성했죠. 한편 남자부는 우리카드가 삼성화재에 무난히 3대1로 승리하고, 과거 신진식, 김세진을 배출했던 배구명가 삼성화재는 9연패라는 창단 후 최다 연패를 이어나갑니다. 김상우 감독이 언제쯤 짤릴지...


철권 시리즈의 아버지 하라다 카츠히로, 반다이 남코를 떠난다. 암울한 철권의 미래
남코 시절부터 제작에 관여했던 철권 시리즈의 아버지 하라다 카츠히로가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는 비보입니다. 1970년 6월 10일 생으로 젊은 시절부터 일생의 절반을 철권에 바쳤던 그는 어느덧 55세로 머리카락 일부분이 희게 변할 정도로 상당히 나이를 먹었고, 이번 8편의 거듭된 부진을 보며 현타가 쎄게 온듯 모양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C821PJQyUQ 해외 유명 철권 인플루언서인 Yellowmotion이 하라다을 위한 시리즈 30주년 헌정 영상을 올렸습니다. 철권 1 (1994) 철권 2 (1995) 철권 3 (1997) 철권 태그 토너먼트 (1999) 철권 4 (2001) 철권 5 (2004) 철권 5: 다크 레저렉션 (2005) 철권 6 (2007) .......

스파이 패밀리 48화 - WISE 내부의 첩자
다음 날 아침 잠에서 깬 요르는 전날 밤 로이드 앞에서 술주정 부리다 쓰러진 일 때문에 거실에 얼굴 내밀기조차 부끄러워하고... 아냐는 베키랑 오늘 동물원 가기로 약속한 날이라 아침 식사부터 두근거립니다. 아냐의 집에 찾아온 베키와 집사 마사. 베키는 여전히 로이드에 대한 애정이 남아있네요. 아냐와 베키가 동물원으로 놀러간 후에야 거실에서 모습을 드러낸 요르는 뭐라 말해야할지 고민중이고 로이드는 그녀의 불편한 표정을 보고 혹시 무슨 불만이 있는 거 아니냐고 의심하자 요르는 역시 로이드도 내가 불만을 드러내지않은 것에 불만을 느끼고있는게 분명하다고 생각하는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유리가 난입하고 이 놈이 누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