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타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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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14화
폭설 한가운데 키홀더 찾아다니다 감기걸린 이치카와를 집까지 데려다주는 야마다는 목욕 준비를 하고 이치카와의 젖은 머리를 수건으로 닦아주다 부끄러워서 도중에 말았습니다. 여자친구네 집 목욕탕을 쓰게된 것도 부끄러운 일인데 목욕을 하고 나온 후에 속옷없이 야마다의 체육복을 갈아입고 나오는데다 야마다의 반려견인 멍타로가 문 밖에서 기다리자 깜짝 놀랐죠. 야마다가 전골 요리 같이 먹자고 봉지를 꺼냈을 때 멍타로가 이치카와의 바지가랑이를 물고 늘어지자 야마다가 자신의 가슴에 이치카와의 머리를 품고 멍타로를 스테이라는 말로 제지시켰습니다. 속옷을 회수하고 둘이서 봉지 전골 요리를 만들어먹을 때 야마다가 자기 초등.......

11대 신데걸 가챠로 나온 이브 산타클로스
바로 오늘 15시부터 신데걸 가챠가 시작했습니다. 1~10대 신데걸은 모바마스에서 기념 스알이 나왔고, 11대 신데걸은 모바마스 종료 후에 치렀기때문에 데레스테로 이관하여 처음으로 쓰알 가챠가 실시되었죠. 그 혜택을 받은 최초의 신데걸이 이브 산타클로스입니다. 특훈 전은 눈내리는 크리스마스날 산타복을 입고 지붕 위에 앉은 모습이고 특훈 후는 역대 신데걸들과 비슷한 드레스를 입고 루돌프가 이끄는 얼음마차에 타면서 컨셉을 살렸죠. 신년 캐릭터들 뽑지못하고 신데걸 가챠로 넘어왔는데 오늘도 개폭망 꼬우면 돈내던가 이래서 제가 똥레스테 욕하는 겁니다.

오사키 자매가 코타츠 입고싶은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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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거란전쟁 17회 - 내부의 갈등
함께 후원에 다녀오며 마음을 추스리던 현종과 원정황후는 마침 개경에 상경한 김은부 부녀와 마주치게됩니다. 어머니와 두 여동생들을 공주에 두고 아버지와 둘이서 상경한 김씨는 아버지가 개경에 온 것만으로도 족한 표정이지만 처음 대면한 원정황후와 미묘한 신경전이 오갔습니다. 친종장군으로 현종의 곁을 지키던 지채문은 현종의 호위를 맡지않고 탁사정의 집으로 쳐들어갔습니다. 나라를 지키느라 다른 무장들은 열심히 싸우다 전사했는데 자기는 줄행랑이나 친 주제에 중앙관직에 눌러붙러앉은 것에 참을 수 없어서 그를 죽이려하지만 강감찬이 자네는 폐하의 신변뿐만 아니라 그분의 의지도 지켜야하는 것인데 지금 이러는 것은 반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