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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검단서점 초등학생 문제집과 중고생 참고서까지 인기서적 있는 종로문고 후기

인천 서구 검단서점 초등학생 문제집과 중고생 참고서까지 인기서적 있는 종로문고 후기

초등학생, 중고생 문제집 많은 인천 서구 검단 서점 종로문고 이용 후기 안녕하세요. 두 자녀와 함께 책 읽고 학습하는 육아인플루언서 코끼리공장장 입니다. 저는 초등학생 아이 문제집을 구매할 때 주로 알라딘이나 교보문고 같은 대형 서점에서 배송으로 받아봤었는데요. 이번에 기초학력진단평가 문제집을 구매하기 위해 인천 서구 검단에 위치한 종로문고에 들러봤어요. 이곳이 초등학생 문제집이나 참고서가 많다고 추천을 받아 문의 후 방문을 했었는데 제가 찾던 문제집이 있더라고요. 종로문고 앞에 주차 자리도 꽤 있더라고요. (주차는 경사면에 전면 주차라 쪼금 무서웠습니다. 예.) 문구류도 있고 팩스나 복사, 프린트도 가능한 곳이.......

초등어휘력을 풍부하게 해 줄 교양서 [그래서 이런 사자성어가 생겼대요] 후기

초등어휘력을 풍부하게 해 줄 교양서 [그래서 이런 사자성어가 생겼대요] 후기

초등어휘력을 풍부하게 해 줄 교양서 그래서 이런 사자성어가 생겼대요 안녕하세요. 두 자녀와 함께 책 읽고 공부하는 육아인플루언서 코끼리공장장 입니다. 요즘 저희 아이가 아침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이 있어요. 사자성어에 관련된 책인데요. 초등 3학년이 되니 이제 슬슬 글이 있는 책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어휘력과 문해력을 풍성하게 해 줄 기회인데 이렇게 귀한 순간을 그냥 흘려 보낼 수는 없죠. 학습만화와 함께 한 페이지의 글 줄을 담은 초등문해력 교양서를 선물해봤어요. [그래서 이런 사자성어가 생겼대요]라는 책으로 아이 반응이 생각 보다 훨씬 더 좋더라고요. 언제가 한번은 아이에게 사자성어를 어떻게 가르.......

파주 아이랑 외식하기 좋은 곳 비밥돈까스 후기

파주 아이랑 외식하기 좋은 곳 비밥돈까스 후기

아이랑 외식하기 좋았던 맛집 파주 비밥돈까스 안녕하세요. 두 자녀와 함께 여행하고 학습하는 육아인플루언서 코끼리공장장 입니다. 아이들도 개학을 했고 당일치기로 멀리 다니는 건 무리라 가까운 파주로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큰 애가 지혜의 숲을 좋아해서 시간이 날 때 종종 들러보는데 파주에 오면 한정식이나 카페를 주로 이용했었거든요. 이번에 아이들이 돈까스가 먹고 싶다길래 찾아보니 자주 가는 카페 근처에 비밥돈까스라는 가게가 나오더라고요. 맛이 괜찮을까? 궁금해서 일단 방문을 해봤네요. 네비에 비밥돈까스를 찍고 가는데 웬 길가에서 다 도착했다는 안내가 뜨더라고요. 말똥도넛 건너편에 있는데 길가에 있을 것 같던 가.......

초등학교3학년과학 엄마표로 설명이 어려워진 부분을 비상교육 온리원 초등으로 채워준 후기

초등학교3학년과학 엄마표로 설명이 어려워진 부분을 비상교육 온리원 초등으로 채워준 후기

본 포스팅은 비상교육으로부터 제작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초등학교3학년과학 부족한 부분 채워주는 비상교육 온리원 초등 안녕하세요. 두 자녀와 함께 책 읽고 학습하는 육아인플루언서 코끼리공장장 입니다. 큰 아이가 병아리시절을 벗어나 중학년으로 진학을 앞두고 있어요. 저학년 시기에는 학업의 무게를 체감하지 못하다가 3학년 시기 새로 생기는 과목들이 있으니 중압감이 들더라고요. 국, 영, 수는 그럭저럭 엄마표로 설명이 가능한 부분들이 있다지만 초등학교3학년과학은 문제마다 읽어 보고 새로 공부를 해야 아이에게 쉽게 설명을 해 줄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비상교육의 온리원초등의 오투과학을 활용하기로 했.......

힐링에세이 마음을 위로하는 책 [그럼에도좋은날은오니까요] 후기

힐링에세이 마음을 위로하는 책 [그럼에도좋은날은오니까요] 후기

마음을 위로하는 힐링에세이 그럼에도 좋은날은 오니까요 안녕하세요:) 두 자녀와 함께 독서하고 학습하는 육아인플루언서 코끼리공장장 입니다. 살면서 가장 힘든 때가 언제였나? 생각을 해보니 지금 막 지나 온 10년이었네요. 엄마, 아빠의 딸로 자유롭게 살다가 아내가 되어 성인으로써 내딛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힘들던지요. 특히 아이를 낳고 '엄마'라고 불리는 시점부터는 몸도 마음도 평온할 날이 없더라고요. 격정의 날들을 보내고 이제는 마음도 많이 단단해졌는데요. 저는 마음이 힘들 때마다 책을 읽어왔어요. 글을 읽으면서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고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기에 꽤 좋은 방법이더라고요. 오늘은 힘들고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