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돌이네 라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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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posts샤오미 13 울트라를 카메라로 변신시키는 포토그래피 킷 케이스
얼마 전 샤오미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샤오미 14(Xiaomi 14) 시리즈가 공개되었습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8 Gen3 등 최상위 모델 다운 스펙으로 무장한 제품이지요. 전작과 마찬가지로 카메라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라이카와 협업한 것도 마찬가지지요. 후면 카메라만 무려 네개에 메인 카메라는 1인치 크기의 LYT-900 센서를 채용했으며 렌즈도 훌륭한 제품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게 눈에 띄더군요. 샤오미 14 울트라를 진짜 카메라처럼 만들어주는 포토그래피 킷(Photography Kit)입니다. 샤오미 14 울트라를 마치 디지털 컴팩트 카메라처럼 쓰게 만든 포토그래피 킷은 우선 렌즈를 보호하는 링이 있는데, 색상이 있는 듯 합니다. 이 링은 67mm 규격의 필터 장착을 위한 어댑터 역할도 합니다. 카메라로 쓰기 위한 쥐기 편한 그립도 준비되어 있고, 핸드스트랩 연결용 홈도 존재합니다. 케이스를 벗기지 않고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충전할 수 있는 USB 타입C 단자도 있네요. 그립 안에는 1,500mAh 배터리도 들어있습니다. 본체의 단자와 직결되어 바로 충전해주는 듯 하네요. 샤오미에 따르면 4K 60P 촬영시 40분의 추가 사용 시간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립 위에 보이실텐데 2단계 셔터와 동영상 촬영용 별도의 버튼이 존재하며, 줌 레버와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레버까지 만들어 놨습니다. 정말 신경 많이 쓴 것 같네요. 물론 우리나라에 샤오미 14 울트라가 나올 가능성은 희박하고, 당연히 이 포토그래피 킷도 안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제품이 가진 잠재적인 능력을 최대한 쥐어짜내려는 노력은 반갑다고 할까요? 아무튼 긍정적입니다. 더 나아가면 이런 사진도 있다고 하는데, 샤오미 14 울트라 전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쯤 되면 좀 무섭군요. (출처 : 샤오미)
샤오미 13 울트라를 카메라로 변신시키는 포토그래피 킷 케이스
얼마 전 샤오미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샤오미 14(Xiaomi 14) 시리즈가 공개되었습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8 Gen3 등 최상위 모델 다운 스펙으로 무장한 제품이지요. 전작과 마찬가지로 카메라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라이카와 협업한 것도 마찬가지지요. 후면 카메라만 무려 네개에 메인 카메라는 1인치 크기의 LYT-900 센서를 채용했으며 렌즈도 훌륭한 제품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게 눈에 띄더군요. 샤오미 14 울트라를 진짜 카메라처럼 만들어주는 포토그래피 킷(Photography Kit)입니다. 샤오미 14 울트라를 마치 디지털 컴팩트 카메라처럼 쓰게 만든 포토그래피 킷은 우선 렌즈를 보호하는 링이 있는데, 색상이 있는 듯 합니다. 이 링은 67mm 규격의 필터 장착을 위한 어댑터 역할도 합니다. 카메라로 쓰기 위한 쥐기 편한 그립도 준비되어 있고, 핸드스트랩 연결용 홈도 존재합니다. 케이스를 벗기지 않고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충전할 수 있는 USB 타입C 단자도 있네요. 그립 안에는 1,500mAh 배터리도 들어있습니다. 본체의 단자와 직결되어 바로 충전해주는 듯 하네요. 샤오미에 따르면 4K 60P 촬영시 40분의 추가 사용 시간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립 위에 보이실텐데 2단계 셔터와 동영상 촬영용 별도의 버튼이 존재하며, 줌 레버와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레버까지 만들어 놨습니다. 정말 신경 많이 쓴 것 같네요. 물론 우리나라에 샤오미 14 울트라가 나올 가능성은 희박하고, 당연히 이 포토그래피 킷도 안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제품이 가진 잠재적인 능력을 최대한 쥐어짜내려는 노력은 반갑다고 할까요? 아무튼 긍정적입니다. 더 나아가면 이런 사진도 있다고 하는데, 샤오미 14 울트라 전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쯤 되면 좀 무섭군요. (출처 : 샤오미)
샤오미 13 울트라를 카메라로 변신시키는 포토그래피 킷 케이스
반응형 얼마 전 샤오미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샤오미 14(Xiaomi 14) 시리즈가 공개되었습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8 Gen3 등 최상위 모델 다운 스펙으로 무장한 제품이지요. 전작과 마찬가지로 카메라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라이카와 협업한 것도 마찬가지지요. 후면 카메라만 무려 네개에 메인 카메라는 1인치 크기의 LYT-900 센서를 채용했으며 렌즈도 훌륭한 제품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게 눈에 띄더군요. 샤오미 14 울트라를 진짜 카메라처럼 만들어주는 포토그래피 킷(Photography Kit)입니다. 샤오미 14 울트라를 마치 디지털 컴팩트 카메라처럼 쓰게 만든 포토그래피 킷은 우선 렌즈를 보호하는 링이 있는데, 색상이 있는 듯 합니다. 이 링은 67mm 규격의 필터 장착을 위한 어댑터 역할도 합니다. 카메라로 쓰기 위한 쥐기 편한 그립도 준비되어 있고, 핸드스트랩 연결용 홈도 존재합니다. 케이스를 벗기지 않고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충전할 수 있는 USB 타입C 단자도 있네요. 그립 안에는 1,500mAh 배터리도 들어있습니다. 본체의 단자와 직결되어 바로 충전해주는 듯 하네요. 샤오미에 따르면 4K 60P 촬영시 40분의 추가 사용 시간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립 위에 보이실텐데 2단계 셔터와 동영상 촬영용 별도의 버튼이 존재하며, 줌 레버와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레버까지 만들어 놨습니다. 정말 신경 많이 쓴 것 같네요. 물론 우리나라에 샤오미 14 울트라가 나올 가능성은 희박하고, 당연히 이 포토그래피 킷도 안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제품이 가진 잠재적인 능력을 최대한 쥐어짜내려는 노력은 반갑다고 할까요? 아무튼 긍정적입니다. 더 나아가면 이런 사진도 있다고 하는데, 샤오미 14 울트라 전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쯤 되면 좀 무섭군요. (출처 : 샤오미) 반응형
갤럭시 AI가 갤럭시 S23·Z 폴드5/플립5, 갤럭시 탭 S9 등 9개 기종에 추가된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AI를 갤럭시 S23 등 지난해 출시한 9개의 모델에서 쓸 수 있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제공합니다. One UI 6.1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3월 말부터 갤럭시 AI를 이용할 수 있게 된 기종에는 갤럭시 S23 시리즈(S23·S23+·S23 울트라), 갤럭시 S23 FE, 갤럭시 Z 폴드5, 갤럭시 Z 플립5, 갤럭시 탭 S9 시리즈(S9·S9+·S9 울트라) 등 총 9개 모델입니다. 위 9개 모델 이용자는 새로운 업데이트를 통해 13개 언어의 번역과 메시지 톤 변화를 지원하는 채팅 어시스트(Chat Assist)와 실시간 통역(Live Translate)은 물론, 새로운 검색 방식을 제공하는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 복잡한 글을 간략하고 쉽게 정리해주는 노트 어시스트(Note Assist), 인터넷 페이지를 원하는 언어로 번역하고, 요약해주는 브라우징 어시스트(Browsing Assist)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 기반으로 사진 일부를 채워주거나 사물을 삭제·이동할 수 있는 생성형 편집(Generative Edit) 기능과 AI가 사진을 분석하여 편집 도구를 추천해주는 편집 제안(Edit Suggestion) 등 사진 편집 기능도 제공합니다. AI 기반의 생성형 배경화면 기능도 지원합니다. 영상 감상 시 인스턴트 슬로모(Instant Slow-mo) 기능을 통해 촬영된 영상을 자연스러운 슬로우 효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기능은 갤럭시 S23 FE에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출처 : 삼성전자) 참고로 지난 1월 삼성 갤럭시 언팩 2024 국내 기자 간담회에서 삼성전자 MX(Mobile eXperience) 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이 삼성전자가 2024년에 약 1억대의 모바일 기기에 갤럭시 AI를 제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니 갤럭시 S23 이전 모델에도 갤럭시 AI 이용을 위한 업데이트가 제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글 갤럭시 AI, 갤럭시 S24 이전 구기종에도 업그레이드? 어디까지 포함될까? 삼성전자의 갤럭시 AI가 이번에 나온 갤럭시 S24 뿐만 아니라 기존 갤럭시 제품에도 업그레이드를 통해 탑재하여 올해에만 약 1억대의 모바일 기기에 탑재한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1월 17일(현지 lazion.com
갤럭시 AI가 갤럭시 S23·Z 폴드5/플립5, 갤럭시 탭 S9 등 9개 기종에 추가된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AI를 갤럭시 S23 등 지난해 출시한 9개의 모델에서 쓸 수 있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제공합니다. One UI 6.1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3월 말부터 갤럭시 AI를 이용할 수 있게 된 기종에는 갤럭시 S23 시리즈(S23·S23+·S23 울트라), 갤럭시 S23 FE, 갤럭시 Z 폴드5, 갤럭시 Z 플립5, 갤럭시 탭 S9 시리즈(S9·S9+·S9 울트라) 등 총 9개 모델입니다. 위 9개 모델 이용자는 새로운 업데이트를 통해 13개 언어의 번역과 메시지 톤 변화를 지원하는 채팅 어시스트(Chat Assist)와 실시간 통역(Live Translate)은 물론, 새로운 검색 방식을 제공하는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 복잡한 글을 간략하고 쉽게 정리해주는 노트 어시스트(Note Assist), 인터넷 페이지를 원하는 언어로 번역하고, 요약해주는 브라우징 어시스트(Browsing Assist)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 기반으로 사진 일부를 채워주거나 사물을 삭제·이동할 수 있는 생성형 편집(Generative Edit) 기능과 AI가 사진을 분석하여 편집 도구를 추천해주는 편집 제안(Edit Suggestion) 등 사진 편집 기능도 제공합니다. AI 기반의 생성형 배경화면 기능도 지원합니다. 영상 감상 시 인스턴트 슬로모(Instant Slow-mo) 기능을 통해 촬영된 영상을 자연스러운 슬로우 효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기능은 갤럭시 S23 FE에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출처 : 삼성전자) 참고로 지난 1월 삼성 갤럭시 언팩 2024 국내 기자 간담회에서 삼성전자 MX(Mobile eXperience) 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이 삼성전자가 2024년에 약 1억대의 모바일 기기에 갤럭시 AI를 제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니 갤럭시 S23 이전 모델에도 갤럭시 AI 이용을 위한 업데이트가 제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글 갤럭시 AI, 갤럭시 S24 이전 구기종에도 업그레이드? 어디까지 포함될까? 삼성전자의 갤럭시 AI가 이번에 나온 갤럭시 S24 뿐만 아니라 기존 갤럭시 제품에도 업그레이드를 통해 탑재하여 올해에만 약 1억대의 모바일 기기에 탑재한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1월 17일(현지 lazi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