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돌이네 라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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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posts실시간 전화 통역!? 삼성, 갤럭시 AI(Galaxy AI) 소개
반응형 삼성전자는 어제 삼성 AI 포럼 2023을 통해 생성형 AI 모델 삼성 가우스(Samsung Gauss)를 소개한 바 있습니다. 삼성도 AI? 자체 개발 생성형 AI 모델 삼성 가우스(Samsung Gauss) 공개 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AI 부문에 손을 댑니다. 삼성전자는 오늘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열린 삼성 AI 포럼 2023 둘째 날 행사에서 생성형 AI 모델 삼성 가우스(Samsung Gauss)를 공개했습니다. 삼 lazion.com 이때 삼성전자는 온디바이스(On-device) AI 기술 또한 소개한 바 있는데, 이건 당연히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을 위한 이야기였겠죠. 그런데 바로 오늘 삼성전자가 더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놓았습니다. 바로 갤럭시 AI 입니다. 갤럭시 AI(Galaxy AI)? 이름만 봐도 차기 갤럭시 S 시리즈에 들어가는 온디바이스 AI 서비스를 브랜드화한 것 같은데 여러가지를 품고 있는 듯 합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오늘 삼성이 갤럭시 AI 기능 가운데 하나로 공개한 것이 바로 AI Live Translate Call(실시간 통역 통화) 기능입니다. 갤럭시 AI가 탑재된 폰 사용자가 자신의 언어로 편안하게 이야기하면, 별도의 외부 앱을 설치 없이도 갤럭시 AI가 이를 실시간으로 상대방의 언어로 통역해 전달해 줍니다. 통역된 대화는 오디오(음성)로 들을 수도 있고, 텍스트 형식으로 스마트폰에 표시돼 눈으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기능은 상대방이 갤럭시 AI폰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죠. 특히 온디바이스 방식으로 제공되는 갤럭시 AI이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통화 내용이 휴대폰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아 보안 측면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실시간 통역 통화 기능을 포함한 갤럭시 AI와 관련된 주요 사항에 대해서는 삼성은 내년 초에 공개될 것이라고 하니 차기 갤럭시 모델과 함께 선보일 것 같습니다. (출처 : 삼성전자) 이 서비스가 원활하게 작동한다면 말 그대로 개인 통역사 한명이 생긴 셈입니다. 갤럭시 AI가 어느 정도일지는 몰라도 잘 하면 아이폰에 눌려만 가는 갤럭시 시리즈의 킬러 서비스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기대가 크네요. 새 모델 뿐만 아니라 나중에라도 구형 기종에서도 가능하면 좋겠습니다만 어떨지요. 반응형
주차하면 로봇이 알아서 충전? 에바 파키(EVAR Parky) EV 충전 로봇
반응형 전기자동차가 늘어났지만 여전히 충전은 고민스러운 부분입니다. 충전 속도도 속도지만 충전기를 찾는 것 자체가 고역이기 때문이지요. 찾아도 먼저 충전하는 차량이 있다면 기다려야 합니다. 하지만 충전기를 마냥 늘리기에는 인프라 설치에 대한 비용과 시간을 감안해야 하니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안이 나오고 있는데, 오늘은 그 가운데 흥미로운 한가지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삼성전자 사내 벤처기업에서 출발한 에바(EVAR)에서 만든 파키(Parky)입니다. 파키는 자율 주행 기술이 적용된 EV 충전 로봇으로, 고용량 배터리를 품고 있습니다. 주차장 안에서 2km 반경 이내 차량의 위치까지 안전한 속도로 스스로 이동할 수 있는 자율주행 로봇입니다. 파키의 사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1. 운전자가 차량을 주차한 후 스마트폰 등을 통해 QR 코드를 스캔한 뒤 충전 케이블을 찾아 차량과 연결합니다. 2. 파키가 자동으로 운전자의 차량 앞으로 이동합니다. 3. 운전자의 차량 앞에 도착한 파키는 분배기(dispenser)와 연결합니다. 4. 충전을 시작합니다. 5. 충전을 마치면 파키는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 내장 배터리를 충전합니다. 이 시스템이 잘 운영된다면 운전자는 그냥 주차해 놓고 기다리면 되는 셈입니다. 충전 시설 설치 비용 뿐만 아니라 이용자의 시간 낭비도 훨씬 줄어듭니다. 물론 실용화되려면 해결할 문제들이 있겠지만 적어도 지금까지의 방식보다는 훨씬 편해지겠죠. 파키의 소개 영상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출처 : 에바) 반응형
삼성도 AI? 자체 개발 생성형 AI 모델 삼성 가우스(Samsung Gauss) 공개
반응형 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AI 부문에 손을 댑니다. 삼성전자는 오늘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열린 삼성 AI 포럼 2023 둘째 날 행사에서 생성형 AI 모델 삼성 가우스(Samsung Gauss)를 공개했습니다. 삼성 생성형 AI 모델 삼성 가우스(Samsung Gauss) 삼성리서치에서 개발한 생성형 AI 모델 삼성 가우스(Samsung Gauss)는 정규분포 이론을 정립한 천재 수학자 칼 프리드리히 가우스(Carl Friedrich Gauss)의 이름을 딴 것으로, 생성형 AI의 무한한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삼성 가우스는 머신 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크게 다음과 같은 3가지 모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언어 모델(Samsung Gauss Language) 클라우드(Cloud)와 온디바이스(On-device)를 위한 다양한 모델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텍스트를 생성하여 메일 작성, 문서 요약, 번역 등 업무를 더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2. 코드 모델(Samsung Gauss Code) 코드 모델을 기반으로 개발된 AI 코딩 어시스턴트 코드아이(code.i)는 사내 소프트웨어 개발에 최적화되어 개발자들이 쉽고 빠르게 코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코드 설명이나 테스트 케이스 생성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3. 이미지 모델(Samsung Gauss Image) 사진이나 그림 등 창의적인 이미지를 손쉽게 만들고 기존 이미지를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저해상도 이미지를 고해상도로 변환시키는 것도 가능합니다. 삼성 AI 포럼 2023에서 환영사 진행 중인 삼성전자 김대현 부사장 여기에 더해 온디바이스(On-device) AI 기술도 소개했는데, 이 기술이 탑재된 제품을 사용할 경우 소비자들은 별도의 개인정보 전송없이도 삼성 가우스를 기기 제어, 문장 요약, 문법 교정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생성형 AI 모델들을 다양한 제품에 단계적으로 탑재할 계획입니다. (출처 : 삼성전자) 삼성 가우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엑시노스와의 연계는 어떻게 될지, 스마트폰을 비롯한 다른 제품군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그려나갈지도 궁금하네요. 가우스전자가 생각나긴 합니다만. 반응형
빅코어만 여덟개! 미디어텍, 디멘시티 9300(Dimensity 9300) 프로세서 발표
반응형 보급형 시장의 터줏대감이었다가 이제 최고급형까지 노리고 있는 미디어텍에서 최신 AP를 발표했습니다. 디멘시티 9300(Dimensity 9300)입니다. 삼성전자의 엑시노스는 제낀 것처럼 보이는 미디어텍의 디멘시티 9300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리틀 코어가 없다는 것이죠. 8개의 코어 가운데 네개는 최대 3.25GHz로 구동되는 Cortex-X4, 나머지 네개는 최대 2GHz로 구동되는 Cortex-A720입니다.전력 효율을 생각해서 넣는 리틀 코어같은 건 없는 빅 코어 4개로 만들어진, 강력한 녀석입니다. 물론 이렇게 만들면 성능이야 뽑아낼 수 있을지 몰라도 전력 소모가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는데, 그거야 디멘시티 9300을 쓴 제품으로 검증해봐야겠죠. TSMC 3세대 4nm 공정으로 만들어졌으며 18MB의 L3+SLC 캐시가 내장되었습니다. 모바일 메모리 가운데 가장 빠른 9600Mbps의 전송속도를 자랑하는 LPDDR5T와 함께 UFS 4.0+MCQ를 지원합니다. 디멘시티 9300은 MediaTek APU 790을 내장했습니다. 여기서 APU는 AI Processing Unit의 약자로 세계 최초의 하드웨어 기반 생성형 AI를 위한 프로세서입니다. 트랜스포머 기반 생성형 AI 성능을 8배, 정수와 실수 연산 속도를 두배, 전력 효율을 45% 높이고, LoRA 퓨전을 디바이스 단에서 처음으로 지원합니다. 이 밖에도 Arm의 최상 GPU인 임모탈리스-G720(Immortalis-G720) 12코어 GPU를 최초로 내장했으며 전력 효율을 강화한 5G 모뎀과 Wi-Fi 7도 지원합니다. 미디어텍의 디멘시티 9300을 내장한 스마트폰은 2023년 말부터 출시될 예정입니다. (출처 : 미디어텍) 빅코어만 여덟개 박은 방식은 퀄컴 스냅드래곤 8 Gen3와는 다른 구조인데, 과연 어떤 게 더 우월할지는 실제 성능이나 전성비를 봐야겠죠. 아무튼 다양한 제품이 나오는 건 소비자로서는 환영할 입니다만 엑시노스도 힘내길. 관련 글 미디어텍, 중저가 5G SoC 디멘시티 6000(Dimensity 6000) 시리즈 발표 대만의 글로벌 팹리스 반도체 기업인 미디어텍(MediaTek)에서 중저가 5G 스마트폰을 위한 디멘시티 6000(Dimensity 6000) 시리즈를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디멘시티 7000~9000 시리즈로 5G 스마트폰 SoC 시장 lazion.com 미디어텍, 강력한 플래그십 AP 디멘시티 9200 발표 대만의 팹리스 반도체 개발사인 미디어텍(MediaTek)에서 최신 플래그십 AP인 디멘시티 9200(Dimensity 9200)을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TSMC의 2세대 4나노 공정(N4P)으로 만들어지며 Arm Cortex-X3(3.05GHz) 코어 lazion.com 반응형
콜라보에 재미들린 갤럭시 버즈 FE, 이번엔 토이스토리?
반응형 삼성전자가 콜라보 상품에 푹 빠졌나 봅니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다양한 갤럭시 버즈 케이스를 다양한 프랜차이즈와 결합하여 출시했는데, 이번에는 디즈니/픽사의 토이 스토리입니다. 갤럭시 버즈 FE 토이 스토리 패키지는 돼지저금통 햄 캐릭터 케이스와 악당 캐릭터 랏소 베어 케이스, 두 종류입니다. 기존의 다른 콜라보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원래의 케이스 위에 덧씌우는 방식인데, 특히 랏소 베어 케이스는 인형에 들어가는 플러피 재질로 포근한 느낌을 살렸다고 하네요. 아마 이 부분이 다른 콜라보 케이스와 차별화되는 특징일 듯. 갤럭시 버즈 FE 토이 스토리라는 이름의 패키지로 오늘(11월 6일)부터 G마켓에서 단독 판매되며, 가격은 12만 5,900원입니다. 다만 지금 구입하시면 훨씬 더 저렴한 할인가로 사실 수 있습니다. 궁금하시면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케이스들은 갤럭시 버즈 FE 뿐만 아니라, 갤럭시 버즈2 프로, 갤럭시 버즈2와도 호환되며, 케이스만 별도로 구매할 수도 있는데 가격은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 - 랏소 베어 캐릭터 케이스 패키지 : 3만 9,600원 - 햄 캐릭터 케이스 패키지 : 3만 6,300원 랏소 베어가 3천원 더 비싼데, 플러피 재질 때문일까요? 케이스 별도로는 삼성 강남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답니다. (출처 : 삼성전자) 아마도 케이스 장사에서 삼성이 쏠쏠한 재미를 봐서 그런 건지, 아니면 다른 의도가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기왕 이렇게 콜라보한다면 조금 더 막 나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원래 이쪽 시장이 특이할수록 화제가 되는지라. 관련 글 의외로 예쁘고 귀여운 매일우유 갤럭시 버즈 FE 케이스 지난 글에서 삼성전자의 새로운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FE 출시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ANC와 가성비로 무장한 갤럭시 버즈 FE 출시 삼성전자의 무선 이어폰 시리즈인 갤럭시 버즈 시리 lazion.com 삼성, 민트초코 키보드/마우스 SRP-9500MC로 민초단 합류 선언? 나름 충격적인 사건이 터졌습니다. 아시다시피 대한민국은 민트초코 맛, 그리고 색상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명하게 갈라져있는 사람들이 사는 나라죠. 탕수육의 부먹과 찍먹과 비견할 정도로 민 lazion.com 이 포스트에는 제휴마케팅이 포함되었으며 본문에 삽입된 링크를 통해 판매될 경우 일정 커미션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반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