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드림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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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우울한 한글화 게임 관련 기사
옛날 게이머즈(2009.6)에 실린 ' 이 게임, 얼마나 팔려요?' 입니다. 이 기획 기사는 한글화에 대한 게이머와 유통사가 가지고 있는 간극을 보여주는데요.지금과 달라진 시장상황이 있을 수 있으니 감안해주시길. 1.몇 가지만 발췌하지면 페르소나3 의 한글판이 7000장 정도의 판매량을 거두었다고 하는데 게이머들은 "그것밖에 안 팔린 건가"라고 생각했지만 업계 관계자들은 "정말 7000장이나 팔린건가, 믿기 어렵다" 라는 차이가 있었다는 것. 유저들이 보기엔 참담한 실패로 보였을지 모르겠지만 업체 입장에선 7000장 정도만나와도 한글화를 시도할 만 하다는 이야기한다네요. 다르게 보자면 '고작 7000장'도 못 채워서 한글화가 안 된다는 겁니다. 2.데몬즈 소울의 초도물량은 1천장 정도였다. 3.
슈팅게임 '아미다 ' 간단 리뷰
한자를 읽으면 아미타 阿・弥・陀 이지만 일단 원제대로....결론만 말하자면 슈팅게임이지만 사다리 타기를 이용한 슈팅이라고 할까요? 위 스크린샷처럼 적과 나 사이에 선이 있고 터치펜으로 줄을 그어서 탄을 맞춰 적을 쓰려뜨리면 됩니다.그림에는 한명밖에 없지만 나중에는 일행도 늘어나고 적마다 여러가지 종류가 있어서 특정 캐릭터의 공격만잘 먹히거나 고유의 특기를 잘 이용해야 게임을 쉽게 풀어갈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봤을 때부터 끌리던데 꽤 신선한 게임방식입니다.디에스이지때문에 나올 수 있다고 할까요? 물론 요즘엔 터치화면이 아닌 기계가 없지만요. 내 공격으로 적을 공격할 수 있다는 건 역으로 생각하면 일직선으로 이어졌으니 적도 나를 공격할 수 있다는 뜻이죠.그렇기에 내 탄을 쏘고 적의 탄이 오
전국무쌍 크로니클 세컨드, 확장슬라이드 대응에 대한 소소한 정보
우선 오른 패드는 시점 전환에 대응합니다. ZL/ZR 버튼은 기본 상태에서는 L/R과 같은데 바꿔줄 수 있습니다. 저는 ZL을 방침, ZR은 전기로 쓰고 있네요. 그러면 기존의 하단 화면 터치-전기 버튼 터치-전기 사용에서 ZR버튼 누름-전기 사용으로 한단계가 줄어들어 쾌적해집니다. 방침도 마찬가지이고요. 좀 더 편리해집니다. 그렇기에 그립감도 그렇고 확장패드 있음 상당히 덜 귀찮네요. 다만 슬립모드 들어가면 연결상태가 풀리기 때문에 옵션 들어가서 다시 설정해줘야 합니다 ㅠㅠ 약간 귀찮네요. 그렇기 때문에 몬헌과 다르게 게임 내에서 설정해줄 수 있나 봅니다. 배터리 소모때문에 그런 걸까요??
전국무쌍 크로니클 세컨드 간단 감상.
일단 2시간 정도 플레이하였습니다. 주인공 복장을 변경하려면 4개 정도 전투맵을 클리어해야 합니다. 하나하나 클리어하면 상점에서 하나씩 풀립니다. 전작보다 에디트 파츠도 많이 늘어났고 용모/목소리/이름까지 마음대로 바꿀 수 있어서 대단히 만족스럽네요. 신 캐릭터 이이 나오토라는 애니메이션 스즈미야 시리즈의 '아사히나 미쿠루' 같습니다. 어쩐지 목소리도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성우는 다릅니다만) 일단 아마존에서는 전작보다 적병이 많이 나오고 스텔스 현상이 줄어들었다는데 저는 잘 실감하지 못 하겠네요^^ 뭐 1.5버젼이라서 전작의 엔진을 그대로 쓰니 어쩔 수 없지만 말입니다. 확장슬라이드를 사용하면 오른 패드로 시점(!)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뭔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작다수와 큰다수 비교
3DS 일본 발매때 구입한 코스모 블랙 삼다수와 이번에 산 화이트 삼다수를 사용해보고 비교해봤습니다. 1.화면 크기 - 패키지에서 광고하는 것처럼 1.9배 커진 화면입니다. 작다수와 비교 불가이죠. 대신 비교적 도트가 튀어보이지만 쌍팔년도부터 게임을 해서 이런 분위기가 오히려 보기 좋군요. 2.외형 - 작다수의 유광에서 무광으로 바뀌었습니다. 작다수는 안쪽이든 바깥쪽이든 만지만 사정없이 지문자국이 남았지만 큰다수는 바깥쪽은 코팅된 것 같은 무광, 안쪽은 그냥 무광이라서 지문에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전체적으로 크기가 커졌어도 두께는 얇아졌네요. 작다수에 없었던 힌지도 있어서 3단계로 화면 각도가 조절 가능합니다. 저는 한번에 안 닫혀서 조금 귀찮네요. 3.버튼 - 우선 셀렉트/홈/스타트 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