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xtor_Zerode's Private Space - Second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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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오률링하면서 느끼는건데

[칸코레] 오률링하면서 느끼는건데

(어제자 스샷) (오늘자 스샷) ...왜 주간퀘랑 일일퀘가 경쟁을 하죠??

[칸코레] 3-2,3-3,3-4 폭풍돌파

[칸코레] 3-2,3-3,3-4 폭풍돌파

갑자기 해역돌파가 땡기길래 그간 준비해뒀던 구축함 6척에 올키라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돌파 시작 전 자원 현황. 맴버로는 유키카제改 29, 네노히改 35(원정 기함의 여파로 이리도 쑥쑥... -┌), 이나즈마改 31, 이카즈치改 31, 히비키改 31, 아카츠키改 31 로 갔고 장비는 모두 10연장고각포 X 2 + 4연장 산소어뢰로 갔습니다. 대공 빼고 올개수 완료한 상태로 말이죠. 3-2 첫트에서 E→N으로 가져서 바로 새로고침 누르고 재도전. 올키라의 여파인지 루급에게 쳐맞아도 미스가 나거나 살짝 긁히는 정도로 넘어가더군요. 그리고 대망의... 야호! 일단 여긴 대파진격이 아닌 이상 진입만 하면 볼장 다 보는거니까요. [촥~ 촥

[번역] Aimer - RE : I AM

[번역] Aimer - RE : I AM

정말 오랜만에 작업해보네요. 인간의 가능성으로 시작해서 사이코프레임무안단물(씨FOOT;;)으로 끝을 맺어버린 건담 유니콘의 6번째 엔딩인 RE : I AM 입니다. "리디 소위..." "버나지!!!!!!!!!!!!!!!!!!!!!!!!!" 이 노래가 흘러나올 때 유니콘과 밴쉬가 격돌하는 장면이 아주 인상적이었죠. 그냥 감성이 이끄는 대로 날림으로 작업한지라 매끄럽지가 못한 게 많을 겁니다. 오역 지적 달게 받겠습니다 (_ _) Translated by Plextor_Zerode a.k.a KITT [email protected] 무 단 전 제 금 지 歌 : Aimer Please hear me Please hear me I

[칸코레] 2-5는 꿀인가 아니면 지옥인가?

[칸코레] 2-5는 꿀인가 아니면 지옥인가?

2-4로 고통을 받은 유저들은 결국 그 고통을 이겨내고 승리를 거머쥐게 되지만 2-5가 개방됨과 동시에 3해역/4해역이 개방되며 다시금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2-5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넋두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2-5의 좋은 점 -보방에서 ypa카제쟈, 뿅챙, 슴가가 매우 착한 챙, 노예19, 대게 등이 드랍되고 정규공모도 나온다. -윗길 or 아랫길 루트 고정으로 색적만 충분하면 보스방까지 직행이기 때문에 엿같은 남서제도퀘를 깨긴 좋다. 2-5의 나쁜 점 -윗길의 경우 야전방이 있고 보스방 진입을 위한 색적 때문에 장비를 좀 챙겨야 함.(조건을 모릅니다 죄송합니다 -┌ 다만 윗길 루트는 자원소모가 적어서 저연비로 깨기엔 매우 좋다고 합니다)

[칸코레] 테토쿠의 욕심은 끗이 없어서 머형암을 돌렸습니다...

[칸코레] 테토쿠의 욕심은 끗이 없어서 머형암을 돌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진리의 레시피라고 생각하지는 레시피입니다. 허나 JOT같은 머형암은 될놈될 안될안입니다. 여튼 굴렸습니다. "오늘의 나는 자원을 존나 마니 쟁여뒀다! 6572 20, 간다!!" "사람의 내면으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탐욕의 빛... ...허무하구나!" "하지만 나는 끝까지 머형암을 돌릴 것이다!" "그렇다면, 최고의 이세구리나 최고의 히에이 또는 행복한 머루유에 맞서보아라!" '뭐 기껏해야 4시간 4시간 20분 4시간 30분 5시간 18분 등으로 팝콘이나 으적으적 씹어먹을 수 있겠지' 하고 그냥 돌렸는데... 돌렸는데 말이죠... 돌렸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