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블랑이 파볼까합니다. 아리는 조금만하면 다시 감잡을것 같고.. 르블랑을 즐겁게 파야겠네요.
다시 아리 잡으니깐 재미있긴하군요.
오랜만에 다시 아리를 잡아봤습니다. 조만간 아리 몸 풀이 정도만 해둬야겠네요.
다른 시리즈와 비교해서 무언가 미묘하게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오늘 내전 4판 말아 먹고 마지막판에 그브로 무빙(?)을 했습니다. 후 오늘은 안풀리는 날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