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 루시안을 하다가 자크가 너무크는 바람에 빡쳐서 템 다팔고 뜯어고쳤네요. 도마뱀 장로 자이라는 조금 애매하네요.
내일 루시안이 나오는군요. 저는 루시안을 들고 랭크에서 미드로 가겠습니다.
즐거운(?) 미드 자크 와 쉔(?)으로 재미있게했습니다. 사실 자크 초반에 정글쓰다가 재미없어서 버렸는데 오랜만에 다시 잡았는데 재미있군요.
처음부터 끝까지 영혼의 벡도어로 이긴판이었네요.
루시안이 나오기전까지 가볍게 한판정도씩만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