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chaos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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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의 전설 시즌3 다 봤습니다.
여태까지 나왔던 코라의 전설 시즌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시즌이었네요. 다음 시즌을 위한 떡밥도 슬며시 던져주네요. 엔딩이 그렇게 끝나버려서 다음 시즌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이스7 클리어했습니다.
굉장히 재미있었네요. 컴퓨터로 조종하려니깐 힘들어서 패드로 했더니 스킬이나 조종면에서 훨씬 쉬었네요. 여태까지한 이스 시리즈 중에서 최초로 파티 시스템이서 다른 느낌을 받았었네요.

이스7 시작했습니다.
한글패치가 나온지 2일도 안되었네요. 시디키만 사서 인증하면되서 그냥 샀습니다. 직구하려다가 타오바오 탈퇴가 없어서 이것만 됐어도 직구하는건데... 직구했으면 2000원정도면 충분한데 대행하니깐 5000원정도 들어가네요 아무튼 대행구매했습니다. 8위안짜리로 샀는데 잘되네요. 키보드로 조종하다가 빡쳐서 플스3 패드로 연결해서 조종하니깐 훨씬 났네요. 당분간은 이스7을 즐길것 같네요.

오늘의 LOL
왈큐레의 신작 나오는듯합니다. 마저룬을 성장마저 아마 8개를 사용했던거롤 기억합니다. 그냥 이참에 갈리오 전용룬을 따로 만들지 고민해봐야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