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와 관련된 떡밥이 있었던것 같았는데 어느새인가 잊혀졌군요. 확실히 기대했던 만큼 충족시켜줬던것 같네요.
방학시즌이 도래해서 혼자 솔큐든 랭겜이든 돌리면 멘붕.... 파티로 당분간 돌려야될지도..
오늘은 힘들어서 이것만 하고 쉬어야겠네요. 드디어 다음 신캐살 IP 다모았네요.
아루루님하고 막판 했는데 재미있었네요. 담에 또 기회가 되면해요.
정말로 오랜만에 리븐을 만져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