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chaos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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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G스타 후기
이번 역대 다녔던 경험을 비교해서 여러모로 G스타 중 최악일거라는건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그대로 적중했네요 아는 지인이 온다는것만 아니었으면 안갔을텐데..아무튼 여태까지 갔던 G스타중에서 최악이었던것 같네요. 솔직히 해마다 규모는 커지는 정작 안에는 날이 갈수록 볼게 없어지는 현실(그래도 작년에는 나름 괜찮았었는데).. 이러니 여자밖에 볼게 없다는 소리가 나오는거지요. 어제 첫차를 타고 새벽 7시 20분차를 타고 벡스코에 9시40분쯤에 도착했는데...작년 일도 있고해서 예약하나 현장구매나 비슷할거 같아서 안하고 갔더니만 작년과는 다른 줄세우는 방식을 바꾸어시립미술관역까지 줄이 쭉 이어집니다. 그리고 뒤로 쭉 이어지는 행렬...(얼굴은 그냥 지우기로했습니다. 보호차원에서) 그런데 여기서 가장 빡치는거는 4


저번주 일주일동안 진행되었던 밀리언아서 TS와시쟈 뽑기 이벤트 결과
저번주 일주일동안 뽑기 이벤트를 했었죠. 일명 게이덱에서 TS 와시쟈를 뽑아라.. ............농담이아니고 TS와시쟈를 제외하면 전부다 게이 카드만 나옵니다.. 그래서 TS와시쟈에 낚여서 가지고있던 포션들을 다써가면서 달렸는데... 결국..남은건.. 잡다한 게이카드를 제외하고 ...젋은 버전의 와시쟈 하나 건졌네요. .........TS와시쟈에 낚여서 달린뒤에 저는 망했습니다.. 이번주 부터 시작되는 복권 이벤트나 기대해야겠네요. 풀돌을 못시킨게 아쉽긴 하지만 언젠가 다시 나오길 기대해야겠네요.

이번 G스타에 참전할것 같네요.
...역대 최악의 G스타로 불리는 이번에 참전할것 같네요. 경품 탈곳이 보이지가 않아.. 아이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