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묻묻 묻어가기!!
"약속의 시간이 왔다. 이카리 신지, 이번엔 반드시 너만은 행복하게 해주겠어."
어제와 마찬가지로 세일러문 엔솔지에 실렸던 그림입니다.
세일러문 엔솔에 참여했던 그림입니다. 솔직히 존잘들에게 묻어갔던 엔솔이었지요. 엣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