μ's Music S.T.A.R.T! Johan's blog 7th 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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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ve your hand

歌:Annabel 一つだけ、叶うのなら 君の手のなか揺れる小さな花でいたい 初めて見る眩しいこの世界で 君ともし、はぐれたとしてもきっと・・・ 見つけ出して・・・ 目覚めたらそばにいるよ 一つだけ、しまったまま 君に伝えられない思い抱えている 果てしのない大きな時間が いつの日か二人分つとしても・・・ 見つけ出して 何度だって君を呼ぶから その手に抱かれてる 小さな花じゃなくなって 君に見えない風になっても(Above your hand) 消えない、あふれだすハーモニー in your hand 終わりなく、ここにある 目覚めたらそばに居てね 明日も・・・ 단한번, 이루어 질수 있다면 네 손안에 흔들리는 작은 꽃이고 싶어 처음 보는 눈부신 이 세계에서 만일 너와 떨어진다 해도 꼭

디아블로의 목을 땄습니다 ㅇㅅㅇ

근데 이놈도 한번도 안죽고 클리어.. 결국 베리알이 최종보스였네요<-?! 미리 보는 막판왕이라니... 레아는 결국 그렇게 죽은거군요 양키놈들 용서가 없어. 그리고 엔딩에 보면 영혼석이 남아서 떨어지는건 복선이겠죠^^ 그러니까 적을 처치할땐 절대 절벽에 떨어뜨리거나하면 안된다니까 절벽에 떨어지면 생존플레그라는건 이미 오래전부터 당연한 사실이었죠 ㅇ>-< 악몽은 ㅇㅅㅇ 할지 안할지 고민 그나저나 이거 레벨이 그대로 해서 진행하는구나;;얼마나 어렵길래

일산 안가길 잘했다

갔으면 뭐될뻔했네 ㅋㅋㅋㅋ ps. 그리고 메라성님 블레이즈로 이전한다에 한표

그러고보니 내일 하는 아주부 리그 결승전

보러갈까 생각중임 근데 이것도 아침일찍부터 가서 줄서야하는 레벨인가?......혹시 가본 분들 계시면 어느정도 시간대에 가야하는 지 조언좀요

틈틈이 디아블로3 하는중

지금 이제 막 2막에 접어든 참이네요. 오늘 새벽부터 했으니 늦은 편인가..? 째든 법사로 플레이하고 있는데. 재미는 있는듯. 일단 기본적으로 노말이라 쉽네요. 무빙샷만 적당히 해주면 에픽몹도 쉽게 잡으니 일단은 조합템으로 나온 지팡이가 얼음속성이라 얼음마법사 같은 스킬 구성인데 주공격에 체인라이트닝(?!) 이랑 얼음빔(?!)넣고 QWER(...)로 설정해놓은 스킬은 Q에 서리 뮈시인가 넣고 W가 힘의 파동 E에 얼음방패네요. 글로벌은 쿨다운 감소로. 평타가 폭발하는 식이라 찌끄래기들 쓸어버릴때 편하네요 그냥 W->평타평타평타로 그냥 다 사라짐. 에픽몹은 일단 얼음빔을 데미지 중첩룬 끼고 마나다달때까지 장거리에서 쏘다가 다달면 접근해서 서리로 얼리고 평타 치다가 또 빠지고(마나 다참) 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