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海の鼓動~オルビスㆍラクテウ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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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posts김성호는 필히 개축판에서 퇴출시켜야한다
금삑이형은 편파없이 둘다 병맛으로 경기를 운영해서 그나마 큰 웃음이라도 주지 김성호 이 말종은 거의 승부조작급이네. 경기 전에 배팅했냐?


노처녀 누님 한명 더 시집보내는 느낌
고젠 시집갈때도 그랬지만 나바상은 특히나 늦은 나이라(올해 38이었나) 팬들은 전부 후딱 가라고 성화였는데 드디어 가는군요. 노처녀 누님 한명 시집보내는 느낌이라 시원섭섭하네요. 몇년전부터 그렇게 연애하고 싶다고 하더니만 드디어... 여튼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명량> 이 정도면 그럭저럭 잘 뽑아냈다.
주)스포일러 만빵이니 주의.근데 이 영화 결과는 다들 알텐데? 0-1. 지금까지 김한민 감독 영화들을 본적이 없어서 이전작들과 비교하기가 불가능하다. 그래서 순수하게 에 대해서만 써보려고 한다. 0-2. 개봉 첫날 첫타임으로 보고 왔다. 기대작이라서 그런지 조조치고는 사람들이 꽤 많이 왔다. 1. 우선 캐릭터. 이순신은 우리가 익히 알던 그 이순신으로 그려졌고 배설을 제외한 나머지 수군들도 절망감에 빠져있긴 한데 이게 제대로 표현되지 못했다. 그나마 배설이 역사와 다르게 불지르고 도망가다가 안위한테 끔살당하는 정도가 상황을 잘 묘사하는 정도. 제대로 표현하려면 일본군이 정찰선으로 여러번 깔짝 대던걸 넣었어야 했다고 보는데 여튼 약간 아쉽다. 일본군은 구루지마를 너무
이번 대회 최대의 미스테리
토너먼트_무득점_메시는_어떻게_골든볼을_받았는가.jpg 아니 어떻게 메시가 받는거죠? 메시가 아르헨티나를 결승에 올려놨다고 하기에는 토너먼트때 너무 부진했는데 대체 왜? Why? 뮐러 아니면 로벤이 받을거라고 예상했지만(뭐 로벤도 토너먼트 무득점이긴 합니다만...) 어떻게 메시가 받은 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차라리 결승전을 제외한 토너먼트 무실점의 핵심이었던 마스체라노가 받았다고 하면 또 모르겠습니다만... 기자단 투표도 완전 인기투표 다 됐네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