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海の鼓動~オルビスㆍラクテウ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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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4분기 최고의 코미디
4줄 요약 1. 할렐루야 : 우리가 워십댄스 추긴 췄음 2. 할렐루야 : 근데 그건 종교적인 행위가 아님 3. ??? 4. Profit!

오늘의 올림픽 소식(?)
1. 레슬링 퇴출. 이건 레알 충공깽. 고대 올림픽부터해서 지금까지 빠진적이 없는 종목이 레슬링일텐데 이건 또 무슨... 2. 박종우 동메달 유지 결정 박종우가 동메달을 그대로 수여 받을거라는 소식. 사실 경기가 다 끝난 뒤인데다가 우발적인 상황이라 일본의 로비만 아니었어도 그냥 지나갔을 내용이었는데...(물론 박종우의 행동이 잘 했다는건 아니지만)

이거 짚고 넘어가는 언론이 아무데도 없더라?
홈에 불러다가 2류팀 두들겨패서 이기는건 의미가 없다고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대놓고 소원대로 중립구장에서 1류팀 데려다가 0:4로 두들겨 맞으니까 한국 축구 위기니 어쩌니... 이게 무슨 고자되기 vs 손목자르기인가? 크로아티아가 얼마나 X밥으로 보이면 이런거 짚는 언론이 없냐? 일본이 피파랭킹 104위 라트비아를 홈에 불러다가 줘패는건 일본 축구가 흥하는거고 중립구장에서 피파랭킹 10위 크로아티아한테 박살난건 한국 축구 위기임? 아주 조슬까세요... 우리가 홈에서 라트비아를 털었으면 의미없다고 지껄일 작자들이...
크로아티아전 짧은 감상
1. 패배는 예상하고 있었지만 0-4라...이건 좀... 2. 최재수, 곽태휘, 신캡 프리패스 OMG... 3. 이쯤되면 최강희 감독의 전술에 의구심이 생기긴한다. 이도저도 아닌 축구를 하는 느낌? 4. 그렇다고 조광래를 찬양하지 말자. 조광래 같은 인간이 감독 됐다가 김영권 같은 멘탈쓰레기를 발굴했으니까. 사실 이번 대표팀에 김영권이 안 뽑힌 이유가 트위터에 배설한게 원인이었을테고. 5. 그래도 이번 대패가 문제점을 짚어낼수 있을 좋은 기회라고 보인다. 애매하게 져버리면 그냥 '잘했다.','세계의 벽은 높았다'라는 헛소리를 하면서 문제점 대충 짚고 넘어갔을테니까. 6. 해외파 선발에 대해서 얘기해보자면 중동리거들은 대표팀에서 안보였으면 좋겠다. 이정수, 곽태휘, 신캡...전부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