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를 찾는 잿빛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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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병일이 정찰 말만들어봤지.....

WOT 병일이 정찰 말만들어봤지.....

어라??? 이판은 정말 아군의 능력이 출중해서 몸빵하는 동안 압승을 거뒸습니다.

어우동 사태에서 일러스트레이터 유리멘탈이라고 깔수도 있구나.

어우동 사태에서 일러스트레이터 유리멘탈이라고 깔수도 있구나.

한국 병신씹덕새끼들이나 유리멘탈 일러스트레이터새끼나 노답인건 매한가지; '아 씨발 저새끼들 엿같아서 나 일 안함 개새끼들아 ㅗㅗ' 이딴거아님 결과적으로는.진짜 이건 프로의 멘탈이라고 보긴 힘든데ㅋㅋㅋㅋ걍 아마추어 그림쟁이 새끼들이랑 하는짓이 다른게 단 하나도 없어보이는건 나뿐인가? 프로3 명사어떤 일을 전문으로 하거나 그런 지식이나 기술을 가진 사람. 또는 직업 선수. ‘전문가’, ‘직업’으로 순화. [비슷한 말] 프로페셔널. 프로가 뭐 어쩌라는 건지? 돈 받은 일은 완료했는데 뭐가 프로의 멘탈이라는 건지 모르겠다. 프로는 전문적 기술로 돈을 버는 사람이지 원색적인 비난을 다 감수하는 멘탈을 가질 이유가 전혀 없다. 이번 건도 돈 받은일은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다 맞춰주고 OK 받아서 끝난

WOT 4호로 탑건 ㅠㅠ

WOT 4호로 탑건 ㅠㅠ

사실 4호를 정말 까다로워서 힘들어 하는 편인데 오늘 운좋게 탑건 먹었네요. 으헝헝헝 이놈으로 탑건을 딸 줄이야 ㅠㅠ 딱 쏜 만큼 맞고 피해준 적 만큼 잡았네요. 사실 4호는 장갑도 부실한데다 포의 데미지는 준수하지만 정확도가 떨어지는 편이라 멀리서 저격하긴 좋지 않은데, 몸사린다고 전진 하지 못하고 어물쩡 대다가 죽는 경우도 많고 해서 성적이 좋지는 못한 전차였습니다. 오늘 어쩌다 운좋게 5탑방에서 분산된 적들을 1:1로 하나씩 만나는 덕에 탑건 찍었네요. 중간에 적 하나는 움직이지도 않고 있어서 그냥 냠냠.

WOT 믿음을 가지면 105미리도 저격이 됩니다.

WOT 믿음을 가지면 105미리도 저격이 됩니다.

네 물론 이런짓은 안하는 게 좋겠죠.

WOT 5탑방에서 병일이가 운이 좋으면 나오는 결과

WOT 5탑방에서 병일이가 운이 좋으면 나오는 결과

스스로도 믿기지 않는 전적 그냥 쳐맞 쳐맞 하면서 너 죽어 봐라 하고 한방씩 놔주니 이렇게 ㅋㅋㅋ 게다가 후반에 3 : 2 상황에서 적 병일이 잡고 적전차 한대가 아군기지 점령중인 상황에 발 느린 병일이와 병태가 기지방어 하러 돌아가는데 쫄깃한 심장 돌아가서 잡고 다시 적진으로 기어가는 길에 적 자주포의 눈먼샷이 눈앞에 떨어지는데 또 쫄깃. 이 맛에 월오탱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