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우선의 MY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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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posts![[퍼즈도라]목요일엔 적소와 녹소를 위해 후르츠를 얻으러 가야죠!](https://img.zoomtrend.com/2014/06/04/f0336790_538f405288337.png)
![[퍼즈도라]메탈골도라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4/06/03/f0336790_538dcaed874c6.png)
[퍼즈도라]메탈골도라 결과
꾸역꾸역 메타도라 먹여 찔끔 남은 경험치 마저 채운 페르찡. 후, 영롱하네요. 4법석에 6마리 업어왔습니다. 후, 요미랑 앞으로 궁진시켜줄 백호 정도는 죄다 각성시켜 줄 수 있을것 같네요. 으으......

문득 생각나서 다시 본 울트라맨 타로의 인상적인 에피소드
옛날 옛적 어느 바닷 속, 물고기를 잡아먹으며 평화롭게 사는 괴수가 있었어요. 조금 감질나지만 쉽게 먹을 걸 구할 수 있었죠. 안락한 삶이었죠. 그러던 어느날, 대어라고 한입 베어문 녀석이 굉장히 딱딱한 거 있죠. 마치 철근을 씹는 것 같았어요. 는 개뿔, 진짜 쇳덩이였네요. 설상가상으로 이 무지막지한 쇳덩이가 잇몸속으로 파고들어 고통스럽기 그지 없었답니다. 너무 아팠던 괴물은 심해에서 뒹굴어도 상태가 나아지지 않자 딱딱한 돌에 쇳덩이를 문질러 빼낼 요량으로 육지로 올라왔답니다. 제발 빠지기를 기도하며 열심히 돌맹이에 쇳덩이를 비벼댔어요. 그런데, 그 모습을 누군가가 바라보고 있었던 거에요. 심지어 그것은 한 사람이 아니었어요. 잘 살고 있던 괴수의 잇몸에 쇳덩
![[퍼즈도라]늦었지만 뱀로 궁진](https://img.zoomtrend.com/2014/06/02/f0336790_538c940668d75.png)
[퍼즈도라]늦었지만 뱀로 궁진
신성한 검은 가면과 더블암릿을 착각하지만 않았어도 진즉에 진화시켰을텐데...엑윽엑엑. 어, 음, 옙. 이 랭크 찍을동안 할 소리는 아니지만 하나 둘 차근차근 진화시켜나가는것도 재미지네요.
![[퍼즈도라]어, 음..이것저것 파티를 짜보긴 했지만...](https://img.zoomtrend.com/2014/06/01/f0336790_538b4d545787f.png)
[퍼즈도라]어, 음..이것저것 파티를 짜보긴 했지만...
지금껏 짠 파티중 얘들만큼 만든 목적에 충실한 친구들이 없는 것 같아요. 쁠작이라고는 비신에 좀 박혀있는 호루새팟이나 한조가 없어 이것저것 대체제로 땜빵된 흑타와 친구들에 비교하면 정말... 아, 문제는 이게 아니라.. 요번에 처음으로 법석 우겨넣어서 친구창 늘린 김에 친구 모아봐요 헤헤. 521.188.275 레벨 쁠작 상관없이 꾸준히 같이 커주실 적소, 여포, 흑타, 호루 프렌 구합니다. 아마 대부분은 저기 저 노스작 적소가 버티고 있을 예정이지만 종종 호루스나 흑타로 플레이 할 때도 있어요. 친추하고 귓 한통만 쏴주세요 헤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