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限被害工作事務所
Posts
165 posts
철권 태그2 신박한 승리 하나.
동 아머킹+킹 전이라서 들떠있던차에 빵터지게 해준 것

...이게임은 뭔가 좀
어우 춰 레이팡이 다 좋은데 뉴트럴 자세가 아스트랄 했었지... 호랑이(맷돼지) 탱크 아니셔... 흠...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 적당히 레이팡이랑 티나 좀 해봐야지..

전투해서 레벨 올리는 시스템.
슈로대계열 SRPG를 제외하곤, 필드에서 전투해서 레벨올리며 진행하는 게임을 못하겠다. SRPG중에서도 니혼이치 소프트웨어 게임들은 도저히 못 해먹겠다. 처음부터 확 벽을 느낀다고 해야하나. 스토리 진행하면서 전투 몇번씩만 하고 슥슥 진행하면 또 모르겠지만 그런 게임들은 대부분 레벨 노가다 같은걸 강요하거나 도중에 자코를 잡고 진행해야하니까. 귀찮다. 그런 의미에서 FPS시스템이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시스템인데. 총쏘는 사격게임은 당최 재밌지가 않다. 딜레마. 데빌메이크라이나 갓오브워, 베요네타 같은 게임도 자코들 잡는 시간이 귀찮고... RPG를 하고 싶은데 우우 맞는게 없어... 이게 다 몬헌 때문입니다. 몬헌을 욕하세요. 아오 진짜 몬헌만 안 했어도 이렇게 게임을 안 가렸을텐데.

DOA5 해봤는데.
마지막으로 해본 DOA가 DC용 DOA2여서... 레이팡 칠촌고 커맨드 조차 기억 안나고 콤보가 뭐였는지도 기억 안나고..아니 애초에 2에서 쓰던게 이어나 질까? 싶고... 그보다 철권에 길들여져서 흐물흐물거리는 캐릭터 보자니 적응이 안되... 레이팡 좀 적당히 빨다가 트로피나 모아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