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의 B급 식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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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다녀와서 남은 돈이예요
여행 다녀오고 남은 돈인데요 환전을 넉넉히 해서 그런지 좀 많이 남았네요 담에 갈때 두었다가 쓰려구요 돈이 빠빳한 것이 보고 있으니 기분이 괜히 좋네요 ㅎㅎ


한적한 바닷가를 보고 왔어요
한적한 바다를 보고 왔어요 전망대에 올라가는데 은근 힘들었엉 글도 전망이 좋은 곳에 오니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네요 급 바다가 보고 싶어서 다녀 왔죠 서울에서 속초까징 아직 젊은 가봐요 ㅎㅎ 비가 와서 좀 우울해 질 뻔했는데요 그래도 바다를 보니 좋네요 아직 이렇게 가고 싶을때 갈 수있는 자유가 있어서 좋아요 아주 더 추워지기 전에 보고 싶어서 후닥 다녀온 거예요 지난 여름에는 동해와 서해를 다녀왔는데요 오는 여름에는 동해만 가려구요 바다고 그렇고 상인들도 그렇고 동해가 저에게 맞는 것 같아요 스노클링을 할때 쓰는 마스크도 사두었구요 ㅎㅎ 고프로를 하나 장만해야 하나 생각 중 이예요

분위기 좋은 곳에 다녀왔어요~
분위기 좋은 곳에 다녀왔어요~ 그래서 오늘 간만에 일식집에서 미소된장국 먹었어욜~~ ㅎㅎ 이날 일본식 스테이크도 먹었는데~~ 뭔가 연기가 너무 심하게 나서 스테이크 사진은 못 찍음 ㅠㅠ 그래도 진짜 간만에 세상사는 이야기? 그런것도 하면서 진짜 잼있게 잘 놀았었어욜~~ ㅎㅎ 가끔은! 분~위~기~를 내도 괜찮겠죠 ㅎㅎ 좀 다른 곳에서 보자고 해가지고 좀 멀리 나갔었었어욜~~ ㅎㅎ 완전 신나가지고 학교 마치고 정문쪽으로 나오니깐 왠일로 차까지 가지고 나왔네욜 ㅎㅎ 부모님께서 차를 빌려주고 그러거든요 ㅎㅎ

고구마와 당근을 사러 시장에 갔다 왔어요
고구마와 당근을 사러 시장에 갔다 왔어요 근데...오늘 시장에 갔다가 ㅠㅠ 고구마파시는 할머니한테 진짜 너무 지나치게 깎으려는 아주머니를 발견했어요 ㅠㅠ 한 바구니에 3000원이면 솔직히 정말 저렴한건데... 아주머니가 자꾸 고구마 하나를 더 주던지 아니면 2500원으로 깎아달라고...ㅜㅜ 진짜 왜 그러는걸까요~?...당근이랑 고구마를 사오라는 미션!!을 받고 ㅋㅋ 오늘도 저는 재래시장에 다녀왔어용~~ ㅋㅋ 역시...이런 잡일은 집안의 막내가 하는게 인지상정이겠죠`? ^^ ㅋㅋ 정말...짜증이 나기는하지만...그래도 부모님이 시키는거는 군말없이 다녀오고 그래야 나중에 용돈도 좀 더받고 하겠죵~? ㅋㅋ 어차피 다들 얼마 못버시는데... 우리가 너무 짠순이 처럼 그러지는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