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갑 좀 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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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한세계의 지배자쯤 되면
새롭게 출발하는 곳의 적응력도 정말 훌륭하군! 근데 마력으로 세계를 지배하려고 해도 장미칼에 싹싹 갈려버릴테니 마왕에겐 다행인일이군
철남3 에라이 18 내 돈 돌려줘 18
이게 대체 뭐야.....이거 왜 제목이 아이언맨 3입니까? 토니스타크 1이잖아 이건?많은 스포일러와 많은 욕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알아서 주의하세요 1. 전 아이언맨 3을 보러 갔습니다. 토니스타크가 삐까번쩍 뿌슝뿌슝하고 부왘부왘하며 다 떄려부스는 아이언맨 3을 보러 갔습니다. 007 토니스타크를 보러간게 아니라구요. 2. 예고편에선 워머신이 뭔가 아주 대단한 역활을 하는 것처럼 해놨습니다만 하는건 쥐뿔도 없어요 아니 진짜 없습니다 그럼 예고편에는 왜 처넣고 지X이야 아 18 난 워머신 보러갔다고 공군대령의 본격 액션활극을 보러 간게 아니라고. 3. 아이언맨 3의 예고편에서 다양한 슈트를 보여줄 거라고 자신만만하게 광고하던게 기억나네요. 네이버 캐스트에도 아예 대놓고 등장하는 아이언맨 슈트 종류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올엠만 같아라
의젓한 사진 몇장 보고 시작합시다. 액션게임 크리티카는 지금까지 훌륭한 재미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4/4 대규모 패치/이벤트를 시행했는데 이번패치가 정말 쩔어줍니다. 네 좋은 방향으로요 대충 몇가지 꼽자면 1. 모든 케릭터의 스킬향상지금까지 서비스 되는 국내 게임은 항상 너프너프너프를 통해 밸런스를 만들어내면서 뭐 특정 케릭터를 버프하면서 흔히 이야기는 귀족과 불가촉천민을 만들어내고 있지요 네 던전앤 파이터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뻐큐 던파그런데 이번 패치에서 스킬패치에선 대부분의 스킬이 향상되었으며 미적용 되던 효과를 적용함과 동시에 각 직업의 단점이나 문제점등을 해결하는 형태로 플레이가 아주 쾌적해졌습니다. 그러니까 대충 어? 게임하기가 힘드세요? 특정직업이 천대받
옛날부터 징징거리던 내용입니다.
전 창세기전2 빠이며 지금도 창세기전 2를 심심할떄마다 플레이하고 잇습니다죠엘 99로 키우기라든지....죠엘 99키우기 라든지....[어차피 다 필요없지만] 아무튼 중요한건 이게 아니죠 대체 소맥 이것들 창2 왜 모바일로 안내놓냐고 누가 속 시원하게 이야기 좀 해주세요. 설마 이것들 진짜 소문대로 창2 저작권다른데 잇는거 아냐? 그리고 서풍의 광시곡도 충분히 모바일로 나올 수 잇을 수준인데 왜 안나오냐고요 PS:모바일용 파판3 받고 잇습니다 6까지 구쭌히 출시 되었으면 좋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