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wolf's L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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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posts![[MTG] 내일 나고야로 출발합니다.](https://img.zoomtrend.com/2014/04/10/a0006109_534672bcb259d.jpg)
[MTG] 내일 나고야로 출발합니다.
모레 4월 12일에 일본 나고야에서 매직 더 게더링 Grand Prix(이하 GP)가 열립니다. 종목은 데이1 실덱(테로스3, 본 오브 더 갓3), 데이2 BTT 드랩. 일본은 매직 강국이라 아마도 1500~2000명 정도 참가하지 않을까 합니다. 3주정도 성역에서 악마만 잡느라 카드도 손에 못잡아봐서 감을 다 잃지 않았을까 걱정됩니다만, 그래도 첫 GP,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연골 700개가 남긴것.
방금 인간의 연골 701개가 되었고, 정복자 레벨은 222가 되었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새벽에 145렙으로 고행1 아귀런을 시작해서 지금은 어느새 고행6 아귀런을 3초컷으로 하고 있군요. 일단 아귀런을 위주로 돌고 있고, 쓸만한 무기를 먹을때까진 계속 이렇게 가지 않을까 합니다. 습격자 4셋을 일단 완성했습니다. 동물 농장의 위력은! 잉걸불 외투 하급도 하나 먹긴 했습니다만, 균열이나 그런곳에서 장기전이 아니면 습격자 셋이 훨씬 안정적이라서... 오늘 이후엔 경험치 50% 이벤트도 끝나니까 1막 보통 큐브런을 돌아서 왕실 권위 반지를 얻어서 잉걸불+습격자 4셋을 만들어야겠죠. 어깨 옵션이 무척 잘나왔었습니다. 원래는 자동 쇠뇌 15% 였는데... 6셋때문에 그걸 남겨둬야하나 고민하다가
나고야 여행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4월 중순에 나고야에 여행을 갈 일이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장소는 나고야 후키아게(吹上), Trade & Industry Center이고, 호텔도 바로 인근에 잡았습니다.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요일 오후에 만다라케 나고야점에 한번 들르고 싶고, 월요일 오후에 귀국합니다. 구입하고 싶은건 여행선물 용도로 과자나 조금 사들고 가고 싶네요. 만다라케 나고야점의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묻고 싶은건, 후키아게에서 만다라케 나고야점까지 이동이 어떨것인가 하는 것과, 가능하면 찾아가기 쉬운 곳에 추천할만한 제과점이나 맛집 같은것이 있는가 하는 겁니다. 중고 게임샵이나 중고 서점, 보드카드게임점 같은 곳도 좋습니다. 가능하면 동선을 최소한으로 해서 갈만한 곳이 있는지 알고
![[칸코레] E-3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3/11/20/a0006109_528b6d62e08c5.jpg)
[칸코레] E-3 클리어
그냥저냥 일퀘만 하고 있는 허접한 제독이지만, E-3는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오늘 한번 달렸습니다. 연료, 탄약, 강재는 각각 2000~3000정도 쓴것 같고, 양동이는 20개정도 쓴듯. 시간이 금이라서 양동이를 팍팍 썼습니다. 심지어는 피로도 없애려고 쓴적도 있었어요. 보스 드랍은 키누 하나 나왔군요. 이거 뭐... 쓸데도 없고;; E-3 공략 맴버. 레벨대가 전부 허접하기 이를데 없네요. 3-2-1에서 그냥 렙업만 하다보니... 장비도 허접하고요. 이정도 함대로 E-3 클리어한걸 보면 난이도가 많이 낮기는 한듯. 그나저나 이제 이벤트는 자체 엔딩 봤으니까 하던대로 레벨링을 계속 해야겠습니다. 일단은 구축함 개장부터!

요즘 하는 게임들 이것저것
보통은 한가지만 잡아서 올리는데, 요 며칠 안올렸기 때문에 한번에 써봅니다. 1. 퍼즐 앤 드래곤 한동안 안하다가 갑자기 삘 받아서 달렸습니다. 정확히는 페르세포네 스킬 작업부터였던듯. 2주전에 시작된 어둠의 신비용이 페르세포네 스킬 작업용. 오늘까지 열심히 달렸고, 마침내 스킬 작업을 끝낼수 있었습니다. 궁극 진화도 해야겠지만, 일단은 여기까지. 랭크도 151까지 올랐고 앞으로도 달려봐야겠죠. 갓페스에 무지막지한(....) 법석질을 했는데, 결과는 위시신(녹오딘, 흑메타)은 못 먹었고, 괜찮은 신들(사방신 전부, 팔바티, 논녀, 아르테미스, 이자나기, 백메타등등)은 얻었다... 라는 반쪽의 승리. 약간은 아쉽지만 뭐. 이정도면 만족. 2. 칸코레 E-2 해역에 도전해봤습니다. 자원을 상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