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망해서 구글로 이사했습니다

Sources

Posts

1356 posts
멋진 선택시 4화 - 돈과 욕심의 선택지

멋진 선택시 4화 - 돈과 욕심의 선택지

뭐 그럭저럭. 이번도 썩 재밌지는 많더라. 랄까 선택지 고르기 시작하는 본격적인 전개는 20분 이후부터 ㅋㅋㅋ 절반 이후부터 들어가면 어쩌자는 말이냐 ㅜㅜㅜㅜ 어째 드라마 자체가 별 내용없는거 물타기해서 전개하는 식이잖아. 이렇게 나는 이 드라마를 좀 짜게 평가하는데, 일본 현지에서는 트위터도 그렇고 니챤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재밌다는 평가가 많더라. 니챤 실황스레에서도 재미없다, 시시하다, 뻔하다라는 반응은 일부. 라이트한 재미로 가볍게 보는 사람이 대부분인듯. 멋진 센타쿠시 (선TAXI) 4화 - 우연히 주운 복권이 1억엔? 남자의 돈과 욕심의 선택지. 게스트 배우 : 카츠지 료(勝地涼). 이번화 유타카상 매력 ㅋㅋㅋ 드라마는 그리 썩 재밌지는 않은데, 소

촉수폭풍 이벤트 + 마법소녀 리리스 카와이이

촉수폭풍 이벤트 + 마법소녀 리리스 카와이이

체육복 팬티 + 오징어 촉수 소녀가 메인 보상이긴 한데 진정한 이벤트는 한정 와카 사쿠라 였음. 31일 밤에 가챠 추가되자마자 요시 땅 돌리기 시작하고, 스킬이 속성불문 방깍 30퍼라는 것까지 알려지자 니챤, 후타바 스레는 더 더욱 가열차게 과금질 ㅋㅋㅋㅋ 시발 소셜게 ㅋㅋㅋㅋㅋ 부치카마세!!! 살살 득했다는 보고가 올라오고, 이에 혹한 과금전사들은 더더욱 과금에 열을 올리고, 안 나오는 놈들 하나둘씩 쓰러져 가는 가운데.... 아사기에서 사쿠라 가장 좋아하는 히라코 왠지 열라 돌릴것 같았는데., 히라콬ㅋㅋㅋㅋ 10만엔 넣고, 200장 돌렸는데 한정 사쿠라 한 장도 못 먹음 ㅋㅋㅋㅋㅋ 그래놓고 트윗에 10만엔이면 에로게 20개 사는데 ㅠㅠㅠ CG 2천장 볼

OC 감독 (오모쿠리 감독) 2회 141102

OC 감독 (오모쿠리 감독) 2회 141102

오모쿠리 감독 2회 11월 2일 방영분. 레귤러 감독은 3명 고정이고, 이번주 게스트는 도지마 코헤이, 로버트 아키야마, 모리 하야시. 3명. 초반에 기타노 타케시 첫 감독작 이야기 아주 살짝. 내 첫 감독작에 사람들이 개그맨이 무슨 영화를 찍냐 하면서 비아냥 거렸었는데, 외국에서 상 타오자 그런말 쏙 들어가더라 운운. その男,凶暴につき, 1989 출연:千原ジュニア、バカリズム、劇団ひとり、吉田羊(ダーリンハニー)、ビートたけし、秋山竜次(ロバート)、堂島孝平、森ハヤシ、IVAN、坂上忍、西内まりや 1빠는 로버트 아키야마였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쇼모나이브이. 골든타임으로 방송이 옮겨왔기 때문에, 심야 때했던 숙녀네타 + 본인의 성적 욕구 드립은 안하고, THE 골든

타마가와 구청 OF THE DEAD 5화 - 엉덩이 많이 안 나와서 화난다 뿌뿌

타마가와 구청 OF THE DEAD 5화 - 엉덩이 많이 안 나와서 화난다 뿌뿌

재밌어질 기미가 코빼기도 안 보이네. 걍 아리스 응딩이 보려고 시간날 때 한번씩 보는 드라마.... 괴멸적으로 재미없다 ㅋㅋㅋ 같은 분기, 같은 쿠소 드라마라도 지옥선생 누베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쿠소면 차라리 재미라도 있는데, 이건 뭐.... 리얼 노답. 좀비 분장 병신에, 저예산이지만, 재미없는 각본을 나름 앞뒤가 맞게 써서 태클 걸기도 뭣함. 진지한 노잼. 으휴... 차라리 지옥선생 누베처럼 초전개라든지, 예상치도 못하게 병신같거나 하면 차라리 재밌을텐데. 솔까 저예산이라도 후쿠다 유이치의 용사 요시히코 시리즈(=대놓고 저예산 모험활극을 내걸었다)처럼 충분히 재미있게 만들 수 있음. 저예산 드라마라고 해서 재미가 떨어지는건 감독, 각본의 한계. 5화는

드라마 지옥선생 누베 4화 일본 반응

드라마 지옥선생 누베 4화 일본 반응

매화 이런 전투장면 진짜 너무 웃기네 ㅋㅋㅋㅋ (누베의 점프력 ㅋㅋㅋ) 폭발하는 싼티 ㅎㅎㅎ 쿠소 드라마만 챙겨보는 애들 심정을 이해할 것 같다. 진짜 모든게 쿠소면 그것 나름대로 재미가 나옴. 4화 초반은 나름 재밌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재미 없더라. 여전히 전개는 누베가 몸 바쳐서 요괴 퇴치하고, 이에 캐릭터들이 헤타레 교사 누베를 새롭게 보는 원패턴 반복. 진짜 타마모가 실사판 양심인듯. 원작 타마모의 이미지는 붕괴되었지만. 누베랑 타마쨩의 캐미만이 드라마의 볼거리. 모코미치 초호감캐. (덤으로 타마모 개탈 웃기고.) 타마쨩 이제 모코즈 키친은 작작하는 것 같은 추세. 여전히 패러디 만재 . 완전히 패러디 드라마. 초반부터 키리시마 동아리 활동 그만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