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망해서 구글로 이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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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심연의 문 시작
이벤트 기간은 양심있게 7일간. 19일~26일(火) 얘네들 일러스트레이터만 후달리는 줄 알았는데 라이터까지 후달리네. (메인스토리도 진행이 지지부진한데 빨리 메인좀 진행했으면, 지크프리트는 도대체 언제 아군에 가입하냐) 지난번 스토리 이벤트라고 던져준 "이름없는 꽃"에서는 스토리 요만큼 밖에 없더니만 이번에는 아예 스토리도 없는 세라픽 게이트형 이벤트;; 계속 진행하고 있는데 스토리 없는것 같음. 그럼 도대체 왜 메인스토리 진행을 참가조건으로 걸어놓은거지;; 모델러도 후달리나 신캐도 빨리 빨리 못뽑아낸다. 이번에야 말로 신규캐 나올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런거 없음. 알맹이도 없는 이벤트 지난번처럼 10일 안한게 다행. 참고로 지난번 이벤트 6성검 3개까지 교환했다. 나머

일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1화, 오카야마의 기적 사쿠라이 히나코 드라마 첫출연
3분기 일드 중에서 제일 기대한 작품. 이거 보려고 일요일 엄청 기다렸는데, 재밌어질것 같기는 한데 1화는 그렇게 재밌진 않다. 2005년 이나가키 고로 주연의 TBS 드라마 처럼 주인공 밑도 끝도없이 된통 털리는 스토리, 혹은 된통 털리고 시작할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는 자기구제의 방도가 있는 수준. 그야 주인공의 타입이 다르니... そして、誰もいなくなった 1화 줄거리 요약 토도 신이치가 누군가에게 자살을 강요받는 장면에서 시작. 너는 이미 사회적으로 죽은 사람이다. 내 총에 맞아 죽을테냐 아니면 자살해서 인생을 마감할 것이냐라는 2택을 강요받게 된다. 과거로 돌아가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주인공 토도 신이치는 LED라는 회
![[신의 혀를 가진 남자] 기무라 후미노의 트윈테일 모습이 너무 귀엽다](https://img.zoomtrend.com/2016/07/17/e0060200_578b5af3b8473.jpg)
[신의 혀를 가진 남자] 기무라 후미노의 트윈테일 모습이 너무 귀엽다
1:湛然 ★@\(^o^)/: 2016/07/15(金) 19:25:42.91ID:CAP_USER9.net 여배우 기무라 후미노(木村文乃)가 7월 15일 방송의 연속드라마 『신의 혀를 가진 남자(神の舌を持つ男)』(TBS계열, 매주 금요일 22:00~) 제2화에서 고스로리 패션을 보여줬다. 츠츠미 작품의 등장인물은, 의상이 원포즈(의상이 한종류)인 경우가 많은 가운데, 히카루는 매회 다른 의상으로 등장. 제1화에서는 보이쉬한 의상에 트윈테일 모습으로 나타났는데, 「기무라 후미노의 트윈테일 너무 귀엽다」「어울린다」「트윈테일 모습에 당했다」등 인터넷에서는 절찬의 목소리가 연이었다. ・기무라 후미노는 2화에서 고스로리 패션을 보여줬다. 18:名無しさん@恐縮です@\(^o^)/:

발키리 아나토미아 캐릭터 스탯, 공격배율표
플레이하는데 니챤스레민들 정보가 많이 도움이 된다. 2ch 스레 유지 사이트 데이터반 자료 엥간한 위키보다 충실하게 작성되어 있다. 플레이 인원이 적다보니까, 위키보다는 니챤스레 같은데서 게임 더 열심히 파는듯 발키리 아나토미아 캐릭터 스킬표 체력1위 바르고(5778) > 쿠르트(5770) > 카라독(5366) 물공1위 루퍼스(826) > 잉그리트(633) > 바르고, 아리(623) 마공1위 루퍼스(801) > 카치나(676) > 노른(654) > 루치아(621) 물방1위 크라우슈 마방1위 카치나 스탯은 루퍼스가 괴물 돋는다. ... vp2 10주년캐릭터라 그런듯. 하긴 하프엘프이자, 오

최근에 봤던 영화 감상정리
최근 봤던 영화 감상 간단정리 안적으면 봤는지조차 까먹음;; 은근히 많이봤다. 거의 다 결전아레나 이벤트 기간중에 봤던거. 특히 발렌타인뭇쨩, 신학기 린코. 린코도 만만찮았지만, 초코뭇쨩 마라톤때 전유저가 쌓인 녹포 다 토해내는 가운데 미친듯이 올라가는 보더 안정권에서 머무느라 꾹꾹처누르는거 지옥같았다. 덕분에 신나게 영화봄. 무슨 게임이 이벤트 치열해지면 영화보게 만든다;; 테이큰 시리즈 유명한데 한번도 본적없어서 1만 볼생각으로 봤음. 근데 의외로 재밌어서 시리즈 전부 다 봤다. (랄까 이벤트 기간이 길어서 어떠다 보니 다 털어봄. 재미는 1>3>2 1편에서는 딸이 납치당하고 일정시간에 못구하면 영원히 창부된다는 쫄깃함이 있어 재밌었음. 해외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