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렘버그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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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팔이 소녀 1 (블러셔 립스틱 치약)

뉴렘버그 통신|2018년 10월 3일

안녕하세요. 짐 정리를 하다가 화장품을 좀 줄여볼까 하고 벼룩을 몇 차례 진행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1차...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우체국 택배로 보내드리고 배송비는 2천원입니다 (차액은 제가 부담) 화장품을 애지중지하기 때문에 보관 상태 매우 좋고, 사용감 적고 깨끗한 것들만 골라서 벼룩 냅니다 ^.,^ 샤넬 쥬꽁뜨라스뜨 380 So Close 쏘 클로즈 2만원 샤넬 쥬꽁뜨라스뜨 430 Foschia Rosa 포시아 로자 2만원 지방시 르프리즘 블러시 21호 Inspiration Rose 인스퍼레이션 로즈 1만 5천원 조르지오 아르마니 치크 패브릭 500호 Pop 팝 (발색 좋은 쨍한 푸시아 컬러. 겨울에 사용하기 좋음) 2만원 맥 매트 블러셔 Melba 멜바

벼룩 (다음 주에 한국에서 우체국으로 보냄)

벼룩 (다음 주에 한국에서 우체국으로 보냄)

뉴렘버그 통신|2017년 10월 25일

좋아는 하는데 아무래도 손이 안 가는 것들 벼룩합니다. 향수/메니큐 모두 건조하고 어두운 곳에 따로 특별히 보관했기 때문에 변색/변향 전혀 없이 상태 변함없이 좋습니다 (자부). 유럽 건조하고 선선한 날씨와 구름낀 날씨가 향수/화장품 보관에는 최고더군요... 개인 중고물품 거래라 교환/환불 불가능합니다. 다음주 금요일에 한국에서 우체국 등기 이용하여 보내드립니다. 여러 개 같이 구매하시면 추가 1개당 2천원씩 빼드립니당. 처분이 목적이라 구매 원하시는 분 있으면 한국까지 이고갑니다 ^^ 제가 아껴서 잘 보관했던 제품들이라 예쁘게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샤넬 넘버5 로 100미리 사용 10회 미만 1년 전 구입: 택포 10만원 2.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오드파퓸 스프레이 50미리 비닐

힐링로그 - 스페인 풍경들

뉴렘버그 통신|2017년 8월 19일

나의 첫 브이로그... 일상적인 요소가 거의 없고 풍경이 주가 되기 때문에 브이로그라고 하기는 좀 어렵고 예쁜 풍경 보고 누군가에게 잠시라도 힐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힐링로그로 명명하였다. 첫 립싱크 동영상이라 어설픔 충만! 하지만 태어났을 때 부터 걸어다닌 사람이 어디 있으랴... 앞으로도 종종 스페인 풍경 가져오도록 할게요! 며칠 전 스페인 바르셀로나 테러 피해자와 가족들, 시민들에게 마음으로 힘을 보냅니다. 폭력 테러 행위를 규탄합니다. (동영상 지역은 바르셀로나는 아닙니다)

갈치 통굽 구두 235mm (EU 36) 벼룩해용 (택포 3만원)

갈치 통굽 구두 235mm (EU 36) 벼룩해용 (택포 3만원)

뉴렘버그 통신|2017년 4월 12일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신으려고 사왔는데 막상 가져오니까 잘 안 신게 되어서 (같은 브랜드에서 나온 금갈치 뾰족굽으로 비슷한 신발이 있는데 그게 더 좋아서) 은갈치 통굽 구두는 혹시 관심있는 분 계시면 벼룩해용. 스페인에서 한 달도 덜 전에 산 Stradivarius 라는 브랜드의 유럽36 사이즈에요 한국에서 235 신는 제 발에 맞아요 사진: 굽은 4센치 되는 통굽이에용 청바지랑 잘 어울려용 실제 착용은 독일에서 1번 한국에서 1번 총 2번이구요 약간 기스 있어요! 덧신 신으시고 신음 편해요 비밀댓글 남겨주세요~

스페인 여행적인 일상

스페인 여행적인 일상

뉴렘버그 통신|2017년 3월 18일

영주권이 나왔다. 60개월, 그러니까 5년을 꼬박 노동자로서 성실히 일하고 쉬지 않고 연금을 납부한 덕분이다. 사실 영주권이 갖는 의미는 그다지 크지가 않다. 다만 영주권이 없으면 매 3년마다 관청에 가서 외국인등록을 연장해야 하는데 그것이 돈/시간/노력 삼위일체의 블랙홀이라는 것 정도, 그리고 영주권이 나온 이후로도 3년을 꼬박 연금을 납부하면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다는 정도? 대한민국 여권으로 세계 여기저기를 비자 없이 누리고 다니기 좋은 마당에 굳이 독일 시민권을 신청할까 싶다. 영주권이 있으면 선거권이 없다는 것 빼고는 불편한게 없으니까... 왜 이 얘기가 나오냐 하면, 5년의 시간을 독일에서 지내는 것은 지금 생각해보니 힘들었고, 여전히 힘들다. 처음에는 버틴다는 생각이 전혀 아니었지만, 최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