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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덕은 아니지만 했다능
경품이 좋은데 아 욕받았지 할것이 안됨 자전거 홍대로 가서 할려고 하니 답이 안나와 광화문에서 간다음 신촌으로 해서 간다음 도장 찍고 상암으로 가서 한강으로 해서 돌아왔는데 시내는 늘상 가서 길이 편하지만 신촌쪽은 너무 길이 힘들어 기차길도 있고 내리막에 올려고 하면 계속 오르막이고 아무튼 무슨 교통카드를 줄까? 근데 이것도 여행이라고 해야하나 일상이라고 해야 하나 철덕 하나 만들어야 하는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석특집 고지전을 잘보겠습니다.
약을 빤거냐 무식한거냐 귀찮은거냐 아들의 여자 친구가 한가위 잘보내세요 예비 시아버지 라는 문자를 보고 아들에게 보여주고 아버지가 아들과 답답해 가슴을 쳤다는 말 진짜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튼 이건 여자가 했다는건 아님
개인적 한국영화 거부에 대한 이유
과거 한국영화 아니 영화 자체를 많이 보고 메가박스 적립금으로 DVD플레이어를 받아간 입장에서 적자면 대놓고 안말해도 한국영화보면 동무 여기가 공화국이요 남조선이요 허구헌날 이북빨아재끼고 이북넣는게 취미요 김일성 개새끼 해보라니 양비론 태극기 휘날리며 동막골 남남북녀 만남의 광장 이젠 코리아 등등 너무 많다 기억나는것만 이정도다 지겹다 북한나오는 영화 혹시 영화인들의 이런 성향 이당의 성향이 침투하는건지 충무로는 민노당으로 뭉쳤다.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 영화인들이 집단으로 민노당 지지 선언을 하고 공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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