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모에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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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SS] 타카미「안녕, 시라이토다이」- 上

모에모에큥|2013년 1월 21일

하카타벤 쿨하게 스루하겠습니다 죄송해욬ㅋㅋㅋㅋ큐ㅠㅠㅠㅠ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22:23:29.58 ID:aXSoJSW10 타카미 「후쿠오카에 전근……?」 타카미母 「그래. 네 인터하이가 끝날때까지 미루고 있었는데. 단체전도 우승했고, 마침 딱 좋을 때야」 타카미 「그, 그렇지만……」 타카미母 「후쿠오카의 할머니 집에서 다닐 수 있는 곳은, 그래, 신도지.」 타카미 「아, 아마 준결승에서 대전했었어」 타카미母 「거기에 다닐 수 있을테니까 마작도 계속할 수 있고, 너에겐 좋을거야.」 타카미 「……」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30(日) 22:25:51.90 ID:aXSoJSW10 타카미

[2ch SS] 아와이「여고생의 일상」

모에모에큥|2013년 1월 20일

2: VIPにかわりましてNIPPERがお送りします(神奈川県) 2012/10/17(水) 16:41:23.22 ID:fNZnO5890 「아와이와 세이코」 아와이(――아, 저 빛나는 태양과 숲의 재잘거리는 작은 새의 지저귐) 아와이(시내는 한가롭게 흐른다. 그런데 나는……) 아와이(……왜 낚시를 하고 있는거지…) 철썩 세이코 「20 마리째♪」찰싹 아와이(내 옆에서 기분좋게 물고기를 물통에 넣고 있는 사람은 마타노 세이코, 2학년으로 나의 선배입니다) 아와이(마작에서는「시라이토다이의 피셔」라고 불리지만, 실제로도 낚시가 취미인 모양입니다) 아와이(가끔 부실에 가져오는 낚싯대라던지 낚시토크에서 짐작할 수 있었지만,단순한 캐릭터설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와이(그래요, 이 선배가 여기 나를 데리고

사사미양@노력하지않아 2화

사사미양@노력하지않아 2화

모에모에큥|2013년 1월 19일

힘내지 않아도 돼. 오프닝 너무 좋네요..ㅜㅜㅜ영상도 예쁘고 몇번이나 돌려듣는중이당1화의 난해함이 이번화 초반에서부터 좀 풀리는 느낌이었던 거 같고~이번화도 역시나 샤프트스러움이 딱 드러나는 느낌..ㅎㅎ 엔드카드!

[2ch SS] 유우「저는 당신을 사랑했어요」續

모에모에큥|2013년 1월 16일

9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14(月) 21:56:24.54 ID:PD+l/99L0 「저기 테루… 아치가, 어떻게 생각해?」 「스미레의 버릇? 같은 것을 알고 있는 것 같아」 「역시 그랬나…」 「쇼크?」 「뭐, 조금 정도는… 그것보다 말이지」 「뭔데?」 「어쩐지 난 미움받고 있는 것 같아」 「무슨 일 있었어?」 「아니… 뭔가를 한 적은 없는데」 9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14(月) 22:02:17.36 ID:PD+l/99L0 뭔가를 했을 리가 없다.그런데, 왜 당신에게 '흥미가 없다'는 말을 들어야 하는건지. 도대체 내가 무엇을 했길래. 흥미가 없다고 말한 주제에, 대국 전, 나를 계속 보

[Pixiv] 07. 언니

[Pixiv] 07. 언니

모에모에큥|2013년 1월 16일

아 코로모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