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Me Do

Sources

Posts

2972 posts
[걸즈&판처]발렌타인&판처 #3

[걸즈&판처]발렌타인&판처 #3

LoVe Me Do|2013년 2월 23일

속지마 일본인이야!!! 이 블로그는 언제나 건전합니다. 발렌타인이 지난지 일주일이 넘었는데 아직도 소재가 나오다니!!!! 픽시브弐尉マルコ님 작품

[걸즈&판처]THE 이스즈류 #2

[걸즈&판처]THE 이스즈류 #2

LoVe Me Do|2013년 2월 21일

으아 앙대!!!ㅠㅠ 오늘도 변함없는 퀄리티... 픽시브弐尉マルコ님 작품

[걸즈&판처]THE 이스즈류 #1

[걸즈&판처]THE 이스즈류 #1

LoVe Me Do|2013년 2월 21일

최고의 조합....이라고 합니다-ㅅ- 비축분이 떨어진 관계로 봉인해둔 문제작들을 풀겠습니다=ㅅ- 픽시브弐尉マルコ님 작품

[WoT]병일스의 중심에서 병이를 외친다

[WoT]병일스의 중심에서 병이를 외친다

LoVe Me Do|2013년 2월 20일

요즘 클원분들과 KV2 소대를 굴리고 있지요. 이녀석만큼 장전시간도 긴 주제에 인파이트에 강한 녀석은 찾기 힘들겁니다. 물론 완전한 평지에선 안되고 엄폐를 껴야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충분이 값은 해주죠. 적의 포화를 묵묵히 씹으며 시가지로 달려가는 두 대두 이놈! 찰지구나!! 너도 찰지구나! 아하이고 맙소사 너흰 이제 죽었어! KV2는 한 적을 노릴때 두방이상 쏘지 않습니다. 아 물론 각자요. 가끔은 뼈에 안맞고 근육에 맞을 때가 있거든요. 뼈에 안맞고 근육에 맞아서 살았던 크롬웰의 최후.jpg 전우애를 위해 중공떼삼사를 몰이사냥하는 여유 못된 고양이에게 정면 한방 그리고 상큼한 마무리. 역시 월탱에서 제일 모는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