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Me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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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2 posts아사시오는 두번 찌른다
설마했던 미개장/개장일러 지원이라니... 오늘밤 진수부는 군번줄 딸랑거리는 소리로 가득차겠네요. 저 요망한 미소를 보라구!!!!
할로윈이라면 어쩔 수 없지
다나카가 드디어 아껴왔던 카드들을 한장씩 꺼내드는군요. 어쩔 수 없는 그 아이가 할로윈 가장을 하고 찾아옵니다.
설마했던 미개장/개장일러 지원이라니... 오늘밤 진수부는 군번줄 딸랑거리는 소리로 가득차겠네요. 저 요망한 미소를 보라구!!!!
다나카가 드디어 아껴왔던 카드들을 한장씩 꺼내드는군요. 어쩔 수 없는 그 아이가 할로윈 가장을 하고 찾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