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젤론의 창고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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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일단 확정 드랍 둘 확보
일단 훈장까지만 얻고 한정드랍 얻고 보급품을 까봐야... ...Orz


검은사막. 짤!
멍때리다가 좋은구도 좋은표정을 발견해서 번개같이 갈무리. 덤. 카마실비아를 위치 말고 클리어할수 없어서 약간의 검자타임이 오는중. 정확하게는 카마실비아 파트1이 악몽같.... 그래서 기운이나 올리자하고 이곳저곳에 싸돌아다녔습니다. 가장 마지막에 헷갈린곳이 저기인데 핑을 찍어주기는 하는데 자꾸 사라져서 고생했습니다. 그래서 기운 519를 찍었지만요. ㅎㅎ 누군가는 썩은물이라카는데... 칭호 빼고 530이 최대치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으으음... 덤덤. 일단 방어구는 돌려써도 되니 남은 보스 3피스를 강화해야겠... 돈이 없다! Orz


검은사막. 카마실비아 파트 2 클리어.
파트2는 저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보상을 받았다는 느낌. 이하 뻘짓 짤 여왕님.. 캄사! 압도적인 캄사!!! 마! 싸우지마라! 에휴... 남자라는 슬픈 짐승이여. _-_ 카마실비아의 도서관에 왠 발렌시아 그것도 샤카투에서 가즈하 도적단으로 가는 입구 지형도입니까;; 안어울리잖..... 카마실비아 추천퀘하고 있는데 뜬금없는 탐험지형 발견. 운이 좋다고해야할지;;;; 새로운 땅에가서 지형 발견하고, NPC 찾아다니고 입씨름하고, 인사하고, 몹 지식 나올때까지 때려잡고, 고대 유적지를 뒤적거리고, 의뢰를 수행하고, 책을 허벌나게 읽는 이유가 최대 기운 저것때문입니다. 파트2를 클리어하고 모험일지 좀 채우니 기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