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맛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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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posts그러고보니 나친적은 그..안티테제라는데....
그래서 주인공이 둔감한게 아니고 사실은 모르는척하고 있었다 뭐 이런이야기도 나오고. 원래 이런 러브코미디의 왕도(?)는 아마도 하렘엔딩으로 가던가 아니면 누구하나를 선택하던가 로 알고있는데....이게 보통의 작품과는 다른 길을 걷게 된다면. 코다카가 아무도 선택 못 하다가 결국 전부 해어지게 되어서(실망하게 되었다던가? 아니면 불의의 사고?)진짜 책제목대로 엔딩이 나는 친구가 적다가 되지 않을련지..... p.s 실제로 이렇게되면 돌 맞을듯.
나친적 이야기-DYD
나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야기시작부터 이미 DYD가 되버린것 같음. 시작부터 지금까지 뭔가 이미지가 좋아질만한 이벤트가 그다지 안 일어난것 같은데.....

시시리아,그루아가흐 끝난지가 언젠데...
마치 신상품인 마냥 설레게 만드누.... p.s 저번의 가챠의 결과 .......... p.s2 언젠가는 옛날요정들이 예토전생할까요?
그러고 보니 저번 광분시즌때....
모 분이 포클잡아도 포클 리바잡아도 포클이 나온다고 하셧는데 ... 이것도 확률 주작의 범위에 들어갈지도요? 이번 강적시즌때 다이아나만 15장 먹은것 같은데(마지막으로 나온 카드도 다이아나!) 'ㅎㅎ이미 풀돌한 카드를 계속나오게 하면 홍차를 계속 사겠지?' 일지도요.
요정들이 다 어디갔니??
AP90에 요정 한 마리.... 파업 중? p.s 밤 1시쯤인가 다른 녀석들은 요정인데 혼자 덩그러니 남아있는 니칼을 잡아서 각성을 띄어었는데 그거 잡으니 또 다이애나가...... 갈아버린것 까지 합하면 풀돌3장은 만들장도로 다이애니가 넘치는 시즌 이었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