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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Avengers (2012)
오락 영화. 역시 캡틴 아메리카가 리더. 생각없는 두 녀석 - 헐크 + 아이언맨 이 한 건 씩 해주고 개망나니 - 토르 ... 힘도 셀 건데 굳이 뭐 몸으로 할것 까지야 일반인 - 호크아이, 스칼렛 ... 삐용삐용 긴 러닝타임을 생각하면 모든 인물에 역할도 충실하고 꽤나 짜임새 있다. 살짝 중간에 지루한 면 빼고는 오락영화로는 최고다.
Underworld - Awakening (2012)
돈 아까움. 케이트 베킨세일이 돈이 떨어졌나... 아름다운 배우인데... 아쉽다. 1퍈에서 끝냈어야지.
원더풀라디오 (2012)
라디오스타와 너무 닮아 있다. 다만 주인공이 퇴물 아이돌로 바뀐 것 뿐이고 매니저의 역할이 프로듀서로 바뀐 정도. 게다가 애정씬까지 추가되서 그닥 매력이 없다. 이민정 이쁜데... 목소리는 좀... 섹시하다. 아흑
Act of Valor (2011)
볼만함. 지금까지 나온 영화 중 가장 FPS느낌을 잘 살린 영화다. Call of Duty 의 Modern Warfare의 느낌. 하지만 액션 외의 연기는 딱딱하다. 주요장면만 잘라서 게임으로 만들어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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