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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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posts[2021년 10월 부산]온천장의 맛있는 동네 빵집, 쉬프렘베이커리[9]
호텔 근처에 있고+맛있어 보여서 가본 쉬프렘 베이커리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보면 부산 10대 빵집이라고 돼있어서 부산사는 지인에게 물어보니 금시초문이라고(ㅋ) 동네에 소문난 빵집? 인 것 같네요. 위치는지도를참고하세요. 지하철 온천장역 근처에 있습니다. 051-557-0405 / 부산 동래구 온천장로119번길 1 가게 내부는대충 이런느낌. 딱 봐도 옛날 빵집 느낌이네요(좋은의미로 몇개 사와서 집에서 먹어 봤습니다. 별 생각 없이 산 건데 츄러스가 맛있더라고요! 겉바속쵹에 깨끗한 기름에 잘 튀겨서 기름쩐내 하나 안나고 고소하니 맛있었습니다. 요건 돈까스 샌드위치. 빵이 홀랑 탄건 제가 잘못
[21년 11월 사이판 여행기]사이판 여행 1일차-켄싱턴 호텔객실&저녁식사[2]
호텔에서 방 배정받고 객실로 사실 무료 격리호텔이라 객실에 큰 기대는안했는데요. 예상 외로 방이 너무 좋았다!!! 베란다에서 보이는 풍경. 운 좋게 11층으로 배정돼서 풍경이 좋더라고요(원래는 추가요금 내야 묵을 수 있는 룸이라고) 화장실.어메니티는 몰튼 브라운 5일치 물, 다 마시면 추가로 사서 마시면 됩니다. 냉장고에 들어있는물 & 음료수 그리고 1일차저녁식사. 첫날~2일째 점심까지는 PCR 검사가 나올 때까지 방에서 대기해야 됩니다. 밥은 배달해 줘요 메뉴는 계란후라이얹은 밥과 불고기, 매콤하게 볶은 닭고기 캐슈넛 볶음, 미역국과 김치, 브라
[21년 11월 사이판 여행기]사이판 여행 1일차-2년만의 인천공항 & 국제선 비행기[1]
갑작스럽지만 2년만의 인천공항, 마지막으로 갔던게 19년 11월에 일 때문에 교토 갔던거니딱 2년만이 맞네요 (그리고 이때 갔던 음식점들 리뷰는 아직도 못하고 있다 ㅠㅠ) 뭔가 쓸쓸해 보이는 공항의 안내로봇 2년만의 공항라운지인 허브라운지(마티나 라운지는 현재 휴업입니다) 역시나 여기도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저 포함 3팀 정도? 19년에는 사람이 많아서대기해야 될 정도였는데 말이죠 여튼 라운지에 왔으니뭔가 먹긴 먹어야죠. 곤드레밥, 불고기, 치킨너겟, 버섯탕수육 그리고 역시나2 년만의!!기내식!! 별건아니지만 좀두근거리고 그러네요 (메뉴는 소불고기 덮밥과 샐러드, 카스테라,모닝롤,고추장)
21년 9월 조선팰리스 강남 호캉스(조식)
관련글 : 21년 9월 조선팰리스 강남 호캉스(객실) 21년 9월 조선팰리스 강남 호캉스(라운지서비스) 호캉스의 꽃, 조식리뷰입니다. 첫번째 접시, 연어구이, 스페니시 오믈렛, 잉글리쉬머핀, 아스파라거스 구이, 구운 감자, 해물샐러드 오믈렛, 역시 호첼 조식의 꽃은 바로 만들어주는 오믈렛! 카페라떼, 여기 커피 맛있더라고요.두 잔 더 리필해 마심 딤섬. 12시 방향에서시계방향으로 새우부추만두 , 새우만두,소롱포, 하가우, 고기만두, 딤섬이 의외로 본격적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완탕면. 뷔페에서 면을 먹으면 빨리 배가 찬다는건 알고 있지만 있으면 나도 모르게 먹고야 마는 그것 볶
21년 9월 조선팰리스 강남 호캉스(라운지서비스)
관련글 : 21년 9월 조선팰리스 강남 호캉스(객실) 조선팰리스 강남의 라운지 서비스 리뷰입니다. 라운지를 지키는 사자인형, 무려 성주님이라는 컨셉이더군요 낮 시간에 제공되는 드링크. 저는 아이스 라떼를 주문 & 쿠키 이것은 저녁 해피아워.뷔페식은 아니고 요렇게 생햄이랑 치즈,과일, 올리브,빵 구성의 안주모듬 한접시와 와인 한잔을 제공합니다. 맛있었지만 안주에 비해 술 양이 적은 것 같은 느낌적 느낌... (이전에 숙박해 본 분의 증언에 의하면 높은 그레이드의 방에 숙박하면 안주+와인한병을 방으로 가져다 준다고 하네요) 다 먹은 뒤에는 이런걸 하면서 놀 수 있습니다. 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