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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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게임을 시작했다.
러브라이브!!!!! 캐릭터가 하나하나 다 이뻐서 좋다. 리듬게임은 되게 못하지만 이쁘니까......... 이쁘니까 하는거지뭐... 합성을 하면 일러가 이쁘게 변하는것도 좋고, 한 캐릭터가 여러 버전으로 나오는것도 좋다. 이뿡이들.... 코토리가 취향이지만 메인일 것 같은 호노카로 시작! 울레를 가지고 싶다....;ㅅ; 모든 게임은 시작 - 아무생각 없이 튜토리얼을 한다 - 어느정도 게임을 이해 - 지름신 지름신 지름신 지름신 지름신 - 지른다 - 패망 / - 안지른다 - 무과금 유저로서 근근이 살아간다. 두가지 루트가 있는 것 같다. 대부분 후자... 여튼 새로운 카드가 나왔다고 해서 가챠를 해보았다. 역시 울레따위. 자꾸 덕내난다고 놀림받아서 슬프다.
메이즈러너(스포0)
엄빠와 함께 메이즈러너를 봤다. 아 이것도 별로라고 그래서 스포를 보고말았음...;ㅅ; 흡 처음엔 재미있었는데 뒤로 갈수록 축~축 처졌다. 어느 순간부터 아빠 눈치를 보게 되었다... 아빠는 2시간 짜리 영화를 보고나서 2시간 내내 욕했다. 그럴 줄 알았음....... 완전 최악인 영화라며... 차라리 혼자 보거나 다른 사람이랑 봤으면 이렇게 안쫄렸을 텐데... 내가 보자고 한것도 아닌데 괜히 눈치보였다. ;ㅅ; 아빠는 차라리 루시나 볼걸 그랬다며 이쁜 여자애라도 나오잖아 라며...... 흡흡 여튼 처음에는 긴장감을 줘서 재미있었는데 뒤로 갈수록..... 아빠가 아무 이유없다 다 죽인다고 별로랬다. 미로가 바뀌는 설정은 재미있었는데 이미 3년만에 패턴을 외웠다는데 좀.. 여전히 모르고 찾아가
루시 - 스칼렛 요한슨(스포0)
루시를 봤다. 영화 보기 전에 되도록 후기를 안보려고 하는데 루시는 제목에서 까지 까대길래 왜그러나 싶어서 보고말았다. 그렇지만 소재 자체가 내가 좋아하는 영역이고, 스칼렛 요한슨이 나와서 보고싶었다. 모건프리먼 아찌도 나오고.. 최민식이 나온다고 언플하던데 관심없. 그래도 영화에 한국어가 나와서 좋았다. cph4라는 약물이 루시에게 넣어저 운반책으로 사용되는데 도중에 폭행을 당해 루시의 배 안에서 터진다. 그 바람에 루시는 엄청난 능력을 가지게 되는데, 그래서 최민식한테 복수도 하고 사라지지 않기위해 다른 운반책에게 있는 cph4를 회수해서 자신이 흡수한다. 이 약물은 뤽배송이 지어낸 약물이지만 실재한다고 한다.(??) 루시는 우리가 존재를 제한한다고 한다. 측정하기 위해, 우리가 이해
비긴어게인(스포,결말,줄거리0)
비긴어게인을 봤다. 마크 러팔로와 키이라 나이틀리가 나오고 원스 감독이 찍었다길래^^ 그리고 마룬5의 애덤도 나온다고 했다. 지지부진한 사랑이야기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아슬아슬한 경계로 아니였다. 좀 더 사랑이 배제되었다면 좋았겠지만.... 이건 그냥 내 취향. 오랜 연인사이인 그레타와 데이브는 유명 음반회사와 계약하게 되면서 뉴욕으로 온다. 유명해진 데이브는 직원인 밈과 바람이 나게 되고 그레타는 데이브와 헤어진다. 그리고 뉴욕 거리에서 음악을 하던 친구 스티브의 집으로 들어간 후 집에 돌아가려고 한다. 스티브는 실연의 상처로 힘들어하는 그레타를 끌고 자신이 공연하는 술집에 데려간다. 그 곳에서 그레타에게 억지로 노래와 연주를 시킨다. 그레타는 자신의 미완성 자작곡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