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노의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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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화 감카의 장점
대타 성공률이 ㄷㄷ하다는것 단점이라면 선발을 질질 끈다는 점...? 왜 스텟이 좋은데 나오질 못하니... 10경기짼데 둘이 도합 3번 출장...

다음주 부터 돌릴 12칰 구상
류딸의 눈섬 황금유학을 끝으로 전원 유학작 끝났습니다 최악의 시즌을 보냈지만 프야매에선 최강의 덱으로 나온데다가 류딸의 마지막 년도 및 박찬호의 데뷔-은퇴년도, 타격왕 김태균 등 왠지 추억거리가 있는 2012한화 2011에도 그랬던거 같은데 다들 전지훈련 끝나가고... 다음주가 되면 풀로 돌릴것 같네요 ** 상위타선 대오각성한 오선진과 한삼푼의 미라클한 교수 100... 그러나 아쉽게도 뛰질 못한다는게 함정(...) ** 중심타선 다 좋은데 문제는 최진행 장성호는 교타 110, 김태균은 교장 110 가능 그러나 최진행은 교 100도 빠듯한 실정 게다가 세 타자의 젤 큰 문제는 아마 정신력... 장성호의 경우 교100을 포기하면 정신력 100이 가능하고, 김태균도 교,장 중

이블랜드에게 땀드릭 향기가 나는데
사실 이 짤에서 주목해야하는 것은 민털햄의 BB/9 비율 ** 뭐 오늘 경기 쭉 보다가 'ㅇ' 등판하는거 보고 껐다 이블랜드 간간히 지리는 베나구등을 보여줬는데 초구 스트라잌이 안나오는게 너무 슬픔 아마 자신의 생각으론 이정도 베나구를 바깥으로 빼면 헛슁나오겠지 근데 한국타자는 초구는 걍 흘려보내잖아 안될꺼야... 뭐 익숙해지는 시간이라 보고, 투구내용은 그럭저럭 만족 수비가 개똥칠했다고 봐도 무방. 특히 2루수 이학준이나 좌익수 김텔미의 중계플레이 눈 정화되는건 한승택의 블로킹 뿐이였다 올해도 아마 공부만 하게 될거같은 기분은 뭐지 (이러고 군대갔다오면 개꼴칰 해체하나요 우왕ㅋ) 게다가 타격도 개똥... 태균이 없으면 점수도 못들어오고... 아 우리도 용병 3명 가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