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방, 원의 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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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일부 스포일러]포켓몬XY 5화까지 감상평

[포켓몬스터/일부 스포일러]포켓몬XY 5화까지 감상평

흐르는 방, 원의 궤적|2013년 11월 8일

< 슈퍼 마사라인 사토시 > 어제 나온 5화까지 보고 나서 쓰는 감상평입니다. 정확하게는 이번 XY를 5화까지 보면서 느낀 점의 총정리가 되겠네요. 당연히 현재 최신 에피소드인 5화까지의 내용이 포함되므로, 스포일러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 많은 분들이 환호하는 부분인데, 일단 시리즈가 바뀔 때마다 숱하게 리셋되어 온 리셋왕 한지우지만 이번 시리즈는 다릅니다. BW 초기랑 비교해보면 같은 인물인가 의심이 갈 정도.(사실 BW 초기의 리셋은 기존 히로인의 경우와 다르게 미래의 챔피언 아이리스를 부각시켜줄 필요가 있어 의도적으로 너프를 먹은 면이 크다고 봅니다. 그 폭이 너무 커서 문제지만... 물론 시즌 2 시점에 와서는...sigh) 구체적으로 짚어보자면, 일단 전에 본 포켓몬들은 다

[언리쉬드]고통...영원한 고통...

[언리쉬드]고통...영원한 고통...

흐르는 방, 원의 궤적|2013년 11월 7일

1구역 100%를 위해 영원한 고통을 선택했습니다. (AP 없을 때는 일 or 포켓몬 때문에 고통 받는 중. 도감완성 으허허) 차후 패치사안으로 무녀맵처럼 드랍 이외의 방법으로 미나를 얻을 수 있게 해준다는데 아마 그거 나올 때까진 고통받을 것 같네요. 처음엔 딜러로 고다은을 썼다가 유우키 만렙찍고 시험삼아 대신 써봤는데 1:1 덕분에 유우키가 훨씬 안정적이고 놀고먹더군요. 참고로 스크린샷의 덱은 이렇게 돌아갑니다. [병사들은 자동전투, 레이드는 소환만] 1턴 i) 마미아 공격력 버프 ii) 루미로 왼쪽 봉인 :: 하여간 뭐든 봉인만 가능하면 됩니다. (저는 루미 쓰지만 최고는 티세스입니다.) iii) 평타로 왼쪽 (마미아 패시

포켓몬스터 Y를 질렀습니다.

포켓몬스터 Y를 질렀습니다.

흐르는 방, 원의 궤적|2013년 11월 2일

원래는 내년초까지는 기다리려고 했는데 포덕본능에는 버틸수가 없어 결국 Y로 질렀습니다. X는 정말로 내년초까지 기다릴 생각입니다. 다만 워낙 천천히 진행한데다 원래 지나가는 지역의 잡을 수 있는 놈들은 다 잡으면서 지나가는 스타일인지라지나가는 포획마인 클리어하려면 한달은 있어야 할 것 같군요(...)

원래는 다음달쯤 되서 지르러 가볼까 생각했는데...

흐르는 방, 원의 궤적|2013년 10월 19일

도저히 지름신님께는 이길 수 없군요(...)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XY 둘 중 하나를 사러 국전으로 가게 될 것 같네요. 유일왕의 플드 습득이라던가 ㄷㄷ... 보아하니 몇몇 포켓몬들은 종족값도 올랐던걸로 아는데 기대가 됩니다. (독침붕 공격 종족값이 80->90으로 올랐다거나...하지만 펜도라도 90->100으로 올라서 영고확정)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흐르는 방, 원의 궤적|2013년 8월 11일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