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녀의 Middle Of the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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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posts김연아 프리프로그램이 아주 난이도가 높을 것이라고 한다.
...도대체 무슨 훈련을 하고 있는 겁니까 김연아양(...). 전성기도 지났는데 올림픽에서 난이도를 높여서 프리를 뛰다니! 체력훈련을 미친 듯이 하고 있는 모양 ㄷㄷㄷㄷ 작년 시즌 프로그램도, 전성기와 맞먹는 체력까지 끌어올렸었는데;;;; 내년 올림픽이 기대된다.
몽타주
범인과 반전을 초반에 읽어버려서 조금은 아쉬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못했던 메시지가 있었던 영화. 오랫만에 흥미진진하게 영화를 본 것 같다.
더 지니어스 1화 감상
나라면 메인 게임 마지막에 성규에게 카드를 한 장 줌. 대신 내가 이기는 카드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3명이 0장이거나, 성규, 콩이 0장이거나가 되니까, 어떤 쪽이든 내가 이득 ㅇㅇ 사실상 첫 게임에서 1위를(마지막 순간까지는 1, 2위) 한 두명이기 때문에, 데스 매치에서 두 명 중 한 명을 떨어뜨리고 싶은 건 인지상정일테고, 더군다나 콩의 경우에는 게임내의 정치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김구라가 경계하고 있는 대상이기 때문에, 데스매치에 가서는(그 전에야 어떤 게임인지 몰랐지만) 떨어뜨릴 확률이 높지 않았을까...
대단하다 이시영...
결국 국대로도 뽑힘 ㄷㄷㄷㄷ(국가대표선발전에서 우승;) 국제대회에서도 성과를 냈으면 좋겠다. 이 참에 복싱도 다시 좀 인기를 얻었으면 좋겠고... 다만, 가끔 이시영의 신장과 리치가 사기급이라는 이야기가 보이는데... 사실 이시영의 신장과 리치에, 복싱 경기를 치룰 체력을 유지하면서 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실력이다. 복싱에서 제일 어려운 게 감량인데 그런 걸 사기라고 그러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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