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아저씨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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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부비
루리웹 - "래팝"님 작품 19장을 직접 그려넣으셨더군요 -_-;; 대단하십니다. 아직 미완성이라고 하시니 완성품이 기대됩니다. 루리웹 회원이신 분들은 가셔서 추천이라도 한방 박아주세요. 이미지 출처 : 클릭 래팝님 작품 보기 : 클릭


남체의 아름다움을 깨달으시길
여체의 몰캉몰캉함, 만들만들함, 쎄끈쎄끈함, 미끈미끈함, 출렁출렁함, 귀욤귀욤함, 풋잡풋잡함도 좋지만 남체의 불끈불끈함, 발끈발끈함, 벌떡벌떡함, 스핀스핀함, 든든함, 찰싹찰싹함도 좋잖아요 이제부터 잘못 빨면 잡혀가는 여체말고 안전하게 남체나 빱시다. 어느 순간 남자의 가슴근육과 젖꼭지만 봐도 두근두근 거리는 경지에 이르게 될 것이니... 그 곳이 바로 신세계. 별천지. 이상향이라더라.

생일 날 나카무라 에리코가 방송 중 운 사연.
나카무라 에리코의 생일날인 2012년 11월 19일 방송된 놀람전대 모모노키 파이브 中 방송 마지막 부분에 히카사 요코가 나카무라 에리코에게 보내는 편지. 31번째 생일 축하드립니다. 모모노키가 시작된지도 3년 반. 나카무라씨의 생일을 축하해주는건 3번째가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나카무라씨와 처음 만난건 이 방송이었습니다. 저는 라디오 방송이 처음이라 무척 긴장했었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기 때문에 나카무라씨의 높은 텐션 = 라디오 방송! 라고 생각해버렸습니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보면 이건 하나의 정답이었으며, 모모노키다움이구나, 라디오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틀림없는 나카무라씨 덕분입니다. 나카무라씨와 만나 모모노키를 시작하여 저는 라디오가 재미있는 것이란걸 알았습니다. 전력

설기현 이거 완전...
영상 보면 알겠지만 빈 관중석도 많은데 관중들 밀집된 곳에 공 차는 꼴이 참 정신병자같다. 관중석을 향해서는 심판한테 실~컷 따지다가 나중에 손만 쓱 들어보이며 사과 아닌 사과 ㅋㅋ 그리고 영상에서도 알 수 있지만 어린아이를 대동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대부분인데 지 자식이 와있는데도 저렇게 공 뻥뻥 찼을까. 미친놈. 설기현 - "관중석으로 찬 것이 아니다. 광고 보드판을 맞고 다시 튕겨내려고 했는데 실축했다" 아~ 그러세요. 그래서 실수 하고도 바로 사과도 안하고 심판이랑 말다툼하는구낰ㅋㅋㅋㅋㅋㅋ 자존심은 아직 남았넼ㅋㅋㅋㅋㅋㅋㅋㅋ ㅄ K리그 팬도 얼마 없는데 지들 좋다고 보러와준 고마운 팬들한테 대포알 슛 ㅋㅋㅋㅋ 2002년 이탈리아전에서 국민들을 웃게 만들었던 선수가 저따위 짓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