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아저씨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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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 하츠네 미쿠 성대모사

키타무라 에리 이런 재주도 있었군요. 원판 성우보다 더 잘 따라하는듯 ㅋㅋㅋㅋ 바이브레이션이 지대로네요.

실사판 서드 임펙트.

실사판 서드 임펙트.

목성에서 원죄가 사라지고 있답니다. The Rose The spinning vortex of Saturn's north polar storm resembles a deep red rose of giant proportions surrounded by green foliage in this false-color image from NASA's Cassini spacecraft. Measurements have sized the eye at a staggering 1,250 miles (2,000 kilometers) across with cloud speeds as fast as 330 miles per hour (150 meters per second). This image is

에반게리온 Q의 감상평

에반게리온 Q의 감상평

캠 2번, 블루레이 립 4번, 극장가서 2번 감상하고 적는 글. 스토리에 관한건 "에바 다웠다" 이걸로 정리 끝. 스토리는 깔게 없다. 아직 종결난게 아니니까.(뭐가 뭔지 알아야 까지) 근데 작화에 대해서는 좀 까고싶다(극히 개인적인 취향) 서, 파랑 작화감독이 달라진건가? 내가 톱을 노려라2 를 보는건지 에바를 보는건지 대체 모르겠다.(이에 대해 자세히 아시는 분은 제보바란다. 친구말로는 한명 빠졌다고는 하는데 ..) 승무원들 디자인도 "전세계에서 끌어모은 생존자들"이라는 느낌을 줄려고 여러 인종 모아놓은거 같은데 솔직히 핑크머리는...변해버린 작화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며 무척 이질감을 느끼게 했다. 그리고 파 때부터 조금 거슬렸던 , 자세한 명칭은

 TV 판에서의 신지와 카오루의 게이력.

TV 판에서의 신지와 카오루의 게이력.

TV판 - 리뉴얼판으로 쳐도 나온지가 몇년인지 가물가물한 에반게리온. 국내에서 개봉한 Q를 2번 보고 왔는데 문득 TV판에도 카오루가 이렇게 게이력 넘쳤는지 가물가물해져서 하드디스크 깊숙히 박혀있는 에바 리뉴얼판을 켜보았다. TV판 두사람의 만남. 카오루는 tv판에서도 음악 덕후였다. Q에서는 카오루가 신지의 목에 있는 쵸커를 해체해주고 서로 이름으로 부르게됬는데 TV판은 만나자말자 이름으로 부른다. ...얼굴만 봐도 좋은가 보다. TV판은 이로서 신지의 게이력이 더욱 우월하다는게 판명되었다. 자연스러운 스킨쉽. 근데 스킨쉽에서는 얼굴을 붉히지 않는구나. 카오루의 적극적인 대쉬 카오루군의 거시기를 보고 얼굴을 붉히는 신지군. 대충 결론을 말하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