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아저씨의 블로그

Sources

Posts

341 posts
[낙원추방] 안젤라는 발이 없는가

[낙원추방] 안젤라는 발이 없는가

사람들은 초반에 클론으로 안젤라가 들어가는 장면에서 발이 있는걸 보고 발이 달렸다고 생각하는거 같던데, 안젤라의 발이 멀쩡한 상태에서 자신의 성인 홀로그램과 격투를 벌이는 장면은 전뇌공간 상에서의 연출이지 클론 자체는 알 안에서 신체가 구성되고 있는 상황이다. 중 후반부에 안젤라가 유폐된 숲에서도 발이 멀쩡하게 나오는데(의상은 초반부 격투씬과 동일) 클론상태가 아닌 정신체? 상태이기 때문. 다른 에이전트?들의 발부분 측면샷으로 봐도 이건 그냥 발이 없는 부분이라고 밖에는... 추가. 조잡하지만[..] 인체 비율로 한번 비교 매우 조잡한 그림이지만 일단 둘다 얼추 6.5등신으로 나온다 근데 한쪽은 하이힐을 신었는데 둘다 6.5등신이란건 말도 안될뿐더러 게다가 아

[칸코레]이벤트 종료

[칸코레]이벤트 종료

아무래도 깡갤에서 방송하는 여러 제독들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E-4의 경우는 깡갤 개념글에 있는 구성 그대로 하니 스무스하게 클리어.. 여름 이벤트에 비하면 말 그대로 싱글벙글한 난이도였습니다

영웅전설 섬의 궤적 플레이 중

영웅전설 섬의 궤적 플레이 중

1. 궤적 시리즈는 처음이라 작품 내에 등장하는 전작의 인물들이라던가 단체같은걸 검색하면서 하는 재미가 쏠쏠 2. 팔콤 작품은 전부 ost가 좋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확 와닿는 ost는 없었다(이스 2 이터널 오프닝급의 임펙트가 없었다) 3. 전작은 어떠했는지 모르겠는데 페르소나3, 4의 느낌이 약간 났다 4. 떡밥은 졸랭 뿌리는데 이걸 후속작에서 다 수습이 될라나 싶다 5. 회화씬에서까지 케릭터 얼굴을 3D로 표현할 필요가 있었나 싶다. 일러스트도 괜찮은데 말이다 6. 풀보이스까진 안바라는지만, 한 이벤트에서 몇마디만 보이스 나오고 나머지는 텍스트만 출력되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다 7. 한글화라는 자체만으로 감사하지만 솔직히 영웅전설 네임벨류에 기대한게 많아서 실망한 부분도 있긴있다(하

[칸코레] E-6깨면 이벤트 끝인줄 알았는데...

[칸코레] E-6깨면 이벤트 끝인줄 알았는데...

E-5-1 레벨링으로 꿀을 쪽쪽 빨아야하더군요[..] 1함대 기함에 키우고 싶은 구축, 경순을 넣으면 피로도 걱정없이 무한 레벨링이 가능한듯합니다(mvp 경험치 1000가량)덤으로 1함대에 있으면 기스도 안나니 다른 키우고 싶은 칸무스를 넣어도 되구요 2함대에도 키우고 싶은 구축경순을 대잠요원으로 쓰거나, 더미함을 넣음으로서 효율이 극대화 되는듯합니다. 이벤트 파밍도 끝났겠다 레벨링 꿀이나 빨러...

[칸코레] 이벤트 종료

[칸코레] 이벤트 종료

E-6 최종전까지 연료 2만, 탄 1만, 강재 3만[..] E-6 최종전에서 연료 9천, 탄 8천, 강재 1.8만 소비했습니다. 키라 상태로 70~85 사이를 유지했으며 야전방 루트를 탔습니다 사용한 여신 대략 5개 정도 E-6 클리어의 핵심은 운과 키라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키요시모 파밍이 남긴했습니다만, 저번 봄이벤때 자원 몇만 + 수복재 300개를 날리고도 타니카제를 못먹었었는데 이번 이벤트 진행중에 타니카제 2기를 먹은 관계로 과감히 다음 이벤트를 기약해야겠습니다. 개인적인 난이도 체감은 E-6 >> E-4 >> E-1 >> E-2 >> E-3 였는데 E-4 최종형태를 피 4남기고 클리어 못해버려서 연탄 3만 가량을 날려버렸기 때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