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네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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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근래 타기 시작한 전차들 소감.

[WoT]근래 타기 시작한 전차들 소감.

레이오네 얼음집|2013년 9월 23일

다 정면샷인건 어쩌다보니 정면이 잡혀서(...) 1. TOG. 이번 반값 이벤트 때 구매했습니다. 다 좋은데 속도만 조금 빨랐으면 좋겠는 전차. 한번 맞기 시작하면 덩치도 엄청 커서 그냥 두들겨 맞다가 끝나버리는군요 ㅠㅠ 포는 6티어 치곤 매우 적절해서 만족스럽습니다. 장갑은 믿음직스럽지 못하지만 체력이 많아서 한대 맞고 3대 때리겠다! 라는 생각으로 들이대도 된다는 게 좋고... 2. 포르쉐 티거. 상대했을 때랑 달리 장갑이 그리 큰 영향을 미치는지 잘 모르겠는 전차입니다. 7탑 방에서 다른 거 몰고 다닐 땐 '저거 정면 진짜 단단하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은근히 잘 뚫리는 느낌. 아직 포탑업이 안되서 그럴까요? 아, 그리고 3001(p)에서 엔진을 풀업 안하고 왔더니 기동성에 애로사항이 꽃피는 중(.

[WoT]ISU-152 연구 완료.

[WoT]ISU-152 연구 완료.

레이오네 얼음집|2013년 9월 20일

전판 멘붕 후(탑건을 했는데 왜 이기질 못하니!) 한판 더 타서 오늘 5배 별 떼고 그걸로 ISU-152에 필요한 75,000 경험치를 달성. 찍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쯤 되니 서버 이전하지 않은 북미까지 합치면 소련 트리는 중형전차 트리를 제외하면 거의 전부 8티어 이상 간 상황이 되었네요. 월드 오브 워플레인 클베 포기하고 그냥 서버 이전할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거긴 7500골 시절에 구매했던 뢰베도 있었는데!) 이제 문제는 크레딧. 88야티를 조만간 구매할 예정입니다만 그래도 ISU 구입에 드는 돈이 무려 160만 크레딧 이상이라...(여러가지 세팅 더 하고 하려면 더 들어가지 않을까요? ;;) 일단 현재 병행하고 있는 포르쉐 티거를 빨리 구매한 뒤 천천히 생각해봐야 할 듯 합디다.

[롤드컵]TSM VS 레몬독스 감상

레이오네 얼음집|2013년 9월 18일

미국인들 : 주모 여기 국뽕 한사발 크게 말아주소!! 성조기까지 나오고 난리도 아니군요 ㅋㅋㅋㅋㅋ

[WoT]T-34-3의 기프트샵 가격이 이상하군요.

[WoT]T-34-3의 기프트샵 가격이 이상하군요.

레이오네 얼음집|2013년 9월 17일

오늘로 월오탱의 8.8 패치가 국내에도 들어왔습니다. 동시에 중국계 골탱인 T-34-3과 112도 추가되었는데요, 공언된 대로 기프트샵에만 올라왔습니다. 여기까진 딱히 이상할 게 없는데, 문제는 T-34-3의 가격이 유독 높다는 것. 먼저, 러시아 서버의 경우 두 탱크의 가격은 T-34-3: 44.99달러 112: 49.99달러 입니다. 112를 러시아 가격과 맞춰 환산해보면 기준 환율은 약 1,152원. 이것을 T-34-3의 러시아 가격에 대입해보면 대략 51,840원 정도가 나오게 됩니다. 기묘하게도 근 5천원 차이가 나는데... 이해를 못하겠네요;; T-34-3을 59식의 대체품으로 생각할 누군가들을 견제하기 위한 속셈일지;; 가격이 수정될지 아니면 이대로 밀고나갈진 좀 더 두고봐야겠네요.

[롤드컵]아! 이것이 북미잼이구나!

레이오네 얼음집|2013년 9월 16일

TSM 해도 너무하네요 이건;;; 원딜 터틀과 정글 오드원이 어떻게든 해보려고 눈물겨운 활약을 하는데 흑지와 엑스페셜, 다이러스의 똥폭풍에 압사.... 그와중에 암걸리는 한국 해설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