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티오알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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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posts스즈키 허슬러 J스타일2 한국타이어 키너지 올웨더 교환 (54,444km)
스즈키 허슬러 J style 2 타이어 교환 - 한국타이어 키너지 올웨더 165/60R15 77H 2016년에 잉복이 들이고 처음으로 교환하러 왔다. 그 동안 타이어 고무에 금가고 해서 곧 바꿔야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한국타이어 80주년 기념 행사 해서 이것 저것 먹이면 좀 싸 지길래 티스테이션에서 교환하구 옴. 달려있던 타이어는 던롭 많이 닳긴 했지만 조금 더 탈만도 한 것 같음. 그러나 고무에 금 가서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몰라 네 짝 한 번에 교환 고고 뒷바퀴 먼저 떼고 첨 보는 휠. 이럴 줄 알았으면 얼마 전 세차할 때 휠도 좀 박박 닦을걸... 논길 출퇴근으로 인해 오프로드 뛴 느낌의 잉복이
더 플라자 호텔 디럭스 트윈 객실
더 플라자 호텔 디럭스 트윈 객실 환영과일! 블루베리 톡톡 터지구 완전 좋다. 메리어트 본보이 웰컴 기프트로 선택한 와인과 견과류 플래터 우리 방은 시청 뷰. 객실 수 엄청나군 대형 겨울이 양쪽에 있어서 무한대로 비치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크긴 엄청 크다. 손자국 나며 닦기 힘들겠다. 등등의 생각이 든다. 각 싱글 침대 맞은 편으로 데스크가 있구 티비도 있다. 욕실 깔끔하고 좋음. 특히 변기에 앉았을 때 맞은편 선반이 손에 닿아 좋다. 몰튼 브라운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왜 유명한거지? 캡슐 커피 머신은 없고 주전
서해 바다가 원래 이리 예뻤나? 영흥도 오션뷰 글램핑- 씨스테이 글램핑
금토 1박으로 다녀 온 서해 바다 오션뷰 영흥도 글램핑 씨스테이 글램핑 & 오토캠핑 오션뷰 글램핑은 전부터 가보고 싶어서 여기저기 지도에 표시, 저장해 두었었는데 그 때마다 다 예약이 차서 못가고 있었다. 사실 그 때마다 예약이 찬 게 아니라 글램핑은 거의 닥쳐서 예약 시도, 알아보기를 했기 때문에 예약이 다 차는 건 당연한 일. 이번에도 바로 전날 글램핑이나 가볼까? 하고 급히 찾아보고 예약한 경우. 수요일 저녁에 가자! 하고 결정해서 12시 넘어서까지 검색하구 바로 일어나 목요일에 출발하려 했지만 너무 급박한 것 같아서 그냥 금요일 체크인으로 예약햇다. 글램핑은 먹으러 가는 거니까 마트 쇼핑을 제대로 해서 준비해 가야지. 목요일 체크인 보다 금요일 체크인이 3만원 더 비쌌지만 그래도 여
2021 1말2초 4박5일 제주도(with노약자들) 5일(마지막날): 모실수영장, 다가미 김밥, 서울로
4박 5일 엄마와 조카들과 함께 한 제주 여행 5일차 일정 제주 신화월드 메리어트 호텔 모실Mosil 수영장 - 다가미 김밥 - 제주 공항 4박 5일 일정의 마지막 날. 벌써 마지막 이라니..? 아무튼 비행기는 5시 20분이고 여유있게 체크아웃 하기 전까지 호텔 수영장에서 어린이들을 돌보기로 했다. 떠나기 전에 나홀로 오름을 걸으며 자유로운 여행을 꿈꿨지만 현실은 베이비시터.... 수영장 근처에 있는 동백꽃. 왜 떠나는 날 날씨가 제일 좋은 것일까...? 체크아웃 시간 전까진 사람들이 많았지만 그 시간 이후로는 우리 어린이들과 그 밖의 손님 2~3명이 전부였던 실내 수영장. 공짜 아이스크림 먹으러 지하1층 The Cove 베이커리에 들렀다가 이제 집
2021 1말2초 4박5일 제주도(with노약자들) 4일: 협재해수욕장 뷰맛집 예쁜 카페 쉼표, 금오름
4박 5일 엄마와 조카들과 함께 한 제주 여행 4일차 일정 협재해수욕장 오션뷰 카페-금오름 연로하신 엄마께 두 조카를 맡기고 나는 홀홀 단신 바다가 보이는 카페로 떠났다. 푸른 제주 바다가 보이는 카페는 꼭 가야지! 하고 여행 전부터 마음 먹었던 건데 그동안 비가 오고 다같이 갈 상황도 아니어서 이 날 겨우 찾아감. 가보고 싶었던 협재해수욕장을 점찍고 오션뷰 카페가 어디인지 사전조사 철저히 한 뒤 가장 맘에 드는 카페로 결정했다. 포인트는 케이크도 함께 파는 곳, 오션뷰만 보이는 곳 예를 들어 주차장이나 도로가 보이지 않아야 할 것. 그리고 창문 프레임 등등으로 바다를 가리지 않는 곳! 해서 결정난 곳은 협재 해수욕장 카페 쉼표 조식먹고 어린이는 모실 수영장에, 보호자로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