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tion Headquarters

Sources

Posts

83 posts
[WOT] 지스타 인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WOT] 지스타 인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Federation Headquarters|2013년 11월 18일

오늘 아침 할일도 없어서 일찍 교회갔다오고 1시간 걸리는 고덕역에 지스타 인 서울 참가하러 갔다왔습니다. 12시 정오에 고덕역에 도착해서 오후 3시 40분쯤 나왔지요. 보아하니 사람이 꽤나 많았습니다. 워코 매니저 분들께서 정리하기 전까지 발 디딜 틈 없었죠. 고로 사진을 못찍었.... ㅠㅠ 여튼 좀 게임좀 하다가 오후 1시쯤 퀴즈이벤트가 열리길래 가는즉시 토그 쿠션 이벤트가 나오자 제가 선택됬었지만 문제 번호를 틀려서 (답은 맞춤) 실패 ..... 계속 삽질하다가 경기당 승리팀 전원에게 1000골드 + 3일 플미 쿠폰을 주는 엘퀴대전과 자주포 직사대회에 턱걸이로 겨우겨우 참여했습니다. 그 러 나 자주포 직사대전 - 패배 엘퀴 대전 - 15:15 엘퀴대전이 벌어지는 경기이여서 금방 끝낼줄

[WOT] 디스이즈게임 - 워게이밍 CEO 지스타 빅터 키슬리 인터뷰

[WOT] 디스이즈게임 - 워게이밍 CEO 지스타 빅터 키슬리 인터뷰

Federation Headquarters|2013년 11월 15일

“게임은 예술이다. 예술을 규제할 수는 없다” 워게이밍 빅터 키슬리 대표, 지스타 2013 인터뷰 올해로 3년 연속 지스타에 참가한 워게이밍. 처음 한국에 왔을 때는 를 서비스하기 전인 2011년이었다. 워게이밍은 첫 지스타를 열혈 유저들의 도움으로 성공적으로 치르고, 이후 점점 규모를 키우며 어느덧 지스타의 메인 부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워게이밍 창립 15주년으로 전 세계를 돌면서 다양한 전시회에 참가했고, 그 마무리를 한국의 지스타를 통해서 하게 됐다. 이에 디스이즈게임은 14일 워게이밍 빅터 키슬리 대표를 만나 다양한 이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디스이즈게임 정우철 기자 왼쪽부터 워게이밍 빅터 키슬리 대표, 박찬국 한국지

캡틴 필립스 보고 왔습니다.

캡틴 필립스 보고 왔습니다.

Federation Headquarters|2013년 11월 3일

이 영화 보고싶어서 안달났었는데 돈이 없어 못보고 있었습니다만 아버지가 마침 공짜티켓 2매를 주셔서 아버지와 같이 봤습니다. 진짜 화장실 급한데도 그만 쏙 들어가는 계속되는 긴장감... 으으... 버틸 수가 없더군요. 진짜 숨막히는 추격전과 소말리와 해적과 선장, 그리고 미 해군의 심리전까지. 약 스포일러를 흘리자면....... 주인공과 그를 따르는 선원들과 미 해군들을 보면 선장을 납치하는 소말리아 해적한테 이 짤이 생각납니다. (..........) 개인적으로 선장 역할도 좋았지만 해적들에게 같이 타서 했을때 " !%@$%#$^% 이 XX 놈아" 라도 살짝 흘려주면 좋았을텐데.... 여튼 잘 봤습니다. 잘 보시면 웃긴 장면도 나와요.... ㄲㄲㄲㄲ PS. 해

춫 시리즈 망하니까 동병상련급 게임이 하나 생각나네요.

춫 시리즈 망하니까 동병상련급 게임이 하나 생각나네요.

Federation Headquarters|2013년 11월 1일

미국 게임 평점 사이트 IGN 점수 9.4를 자랑하던 2001년 호러게임 아매리칸 맥기의 앨리스. 진짜 명작이지요. 그러나..... 시간은 흘러흘러 2011년이 되고.... EA에서 후속작이 나오자.... EAT ALL 퍼블리싱 왈 : "후속작 스토리 왜이래? 게임 출시시간 부족하니 구상중에 있던 스토리 멈추고 작업중이던 중간보스 다 짤라버려!" (....) 그 뒤로 맥기옹은 완전히 날개를 잃었답니다. 전작이 정말 명작이였는데도 불구하고요. 물론 그전에 EA 디자이너에서 짤렸고 결국 앨리스 후속편은 상하이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시작해야 했습죠. 메타다시 메타다시...ㅠㅠ 결론 : EAT ALL 개X끼들.... 아오.......... 하여간 명 후속작 날려

[GAME] 요즘 한국 게임사의 현질 시스템에 관해서 질문드립니다.

[GAME] 요즘 한국 게임사의 현질 시스템에 관해서 질문드립니다.

Federation Headquarters|2013년 10월 26일

현재 국내 회사들의 방침에 따르면 백이면 백 이건데 (돈슨이든 뭐든 국내 죄다 확률성으로 유저들 호갱으로 만드는하는 회사들 포함.) 과연 한국 회사들이 워게이처럼 호갱짓 안하고 Free to Win + 양질의 업데이트 내역을 제공한다면 과연 한국 게임시장은 어떻게 변할까요. (물론 회사들은 땅파먹고 사는건 아니니...) 작년 게임쇼 워게이밍넷 CEO 빅터 키슬리 인터뷰 왈 " 우리가 벌돈은 다 벌었음여. 나머지 돈들은 이제 유저들한테 돌려주는게 우리 회사의 도리임 ㅇㅇ" (상세 내용은 동영상 참조) 라고 언급한적이 있어서 말인데. 프리 투 윈 정책이 부정적으로 봤을땐 한순간에 도미노처럼 한국게임시장 전체가 대형 게임사든 뭐든 핵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