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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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4 감상
다소 스포가 있으니 읽으실때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뭐 저야 스포를 들으면 더 흥미가 땡기는 체질이라 듣던 말던 상관없는데 우선 스포를 아주 싫어하는 사람은 그냥 안 보시는게 나을지도 모르겠군요. 하지만 확실히 말할 수 있는건, 4에서는 2의 용두사미도, 3의 통수도 없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X발 3때의 옵졸렬이 4의 옵간지로. 그것도 완전히 X간지로 변했다는 것이죠. 뭐 기억은 퇴색하기 마련이고 제가 영화관을 너무 오랜만에 와서, 그리고 오랜만에 옵티머스 프라임을 봐서 X나 흥분했고, 아직도 그 흥분이 가시지 않아 콩깍지가 씌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 친구랑 함께 봤었는데 말입니다. 사실 혹평 받을 만한 물건이기도 합니다. 스토리가 영 아쉬웠어요. 3에서 3년 후의 이야기고 그동안 대격변

오늘의 대형암
1차 후소2차 모가미3차 아키츠마루4차 무츠5차 후소6차 이세7차 마류우 3번째 잠수함이 나온건 좋은데 이년을 어디다 써먹지 진짜.

SEED가 건담 시리즈를 살렸다라...
건담 브랜드가 죽을거라고 생각했던 시절. 지옥에 있는 신 아스카 나와라! 글쎄요. 전 다르다고 봅니다. SEED 시리즈가 경제적으로 건담 브랜드를 살렸다고 해도, 그건 어디까지나 그저 '신건담(밀레니엄 건담)'시대를 열었다는 것 뿐이지 그 이상의 가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SEED 시리즈가 건담 시리즈를 살렸다는건 팩트입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명작이지만 고전에 불과한' 건담 시리즈를 21세기의 화풍과 기술이 후쿠다 미츠오의 뛰어난 연출력으로 재탄생시킨 결과일 뿐입니다. 요컨데 인피니티 스트라토스같은 B급 모에 애니처럼, 아무 생각없이 보면 눈만 즐거운 작품이라는거죠. 키라, 아스란, 카가리, 라크스 이하는 전부 이들을 돋보이는 용도에 불과한 빈약한 인간관계 묘사, 괴랄하

X발 스마일 프리큐어 더빙 꼭 봐야겠습니다.
호시조라 미유키 ㅡ 김다솜(CV: 양정화)히노 아카네 ㅡ 홍주화(CV: 윤아영)키세 야요이 ㅡ 황보미(CV: 황보미)미도리카와 나오 ㅡ 채희란(CV: 전숙경)아오키 레이카 ㅡ 한설희(CV: 이지현) 적절한 창씨개명(...)에 미유키 성우가 양정화라니! 어머 씨X 이건 꼭 봐야해 헠헠 근데 TV도 없는데 애니원 애니를 어떻게 보지... 사실 미유키 창씨개명이 김행복 이딴게 아니라 제일 다행.

칸코레 근황
1. 대형암 한번 돌렸는데 X발 후소. 2. 글 적기 3분전에 3-4에서 실수로 대파진격하다 히류 잃을 뻔했습니다. 칸코레 접을 뻔. 3. 현재 목표는 하루나 렙 75, 하구로 2차 개장입니다. 히비키를 베르니로 만들고 시구레도 2차 개장 가야죠. 뽀이요? 샌긴데 마음에 안들어서 때려치우고 원정조로 계속 넣었습니다. 차라리 아야나미를 키우던가 해야지. RJ도 착실히 키우는 중입니다. 그리고 센다이와 나카도 조금씩 건드리고 있습니다. 4. 조금 있으면 다음달이니 훈장사냥해서 설계도 얻을 생각입니다. 토네가 나을까 치쿠마가 나을까 고민중입니다. 5. 씨X 잠수함 좀 나와라.... 이무야와 고야밖에 없어서 곶통받는 중. 6. 나침판 개객끼 7. 제발 이나즈마 2차 개장 나와라 8. 전 하루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