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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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5 甲 클리어
타이밍 때문에 못 찍었지만 시마카제가 컷인샷으로 날려버렸습니다. 1. 트라이만 치면 E-4보다 많이 했지만, 사실 수송임무 다 거르고 한다면 전체적으로 E-4보단 쉬웠습니다. 그냥 수뢰전대 냅다 박으면 되니 자원도 적게 들었구요. 문제는 수복제지만 말이죠. 2. 야전 2연속방이다보니 대파회항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어쩔땐 응급수리여신도 쓰고 말이죠. 사실 막트에서 가장 짜증났던건 G방의 기함이었습니다. 명중률이든 화력이든 뭔 약을 처먹었는지 구축함 주제에 경순양도 한방에 대파가 나더라구요. 3. 막트 전까진 뇌순에 부부갑을 추천합니다. 그놈의 참피 때문에 말이죠. 하지만 갑인 경우엔 참피가 나올 일은 없으니 그냥 야정을 띄우기 위해서 항순을 쓸 것을 추천합니다. 사실 항순이 화력이라던가 방어적 측

E-4 甲 공략 완료
장군니이이이이이이이이이임!!!!!!!! 1. 솔직히 말하자면 진짜 개어렵게 깼습니다. 게이지 까는건 쉬운데 굉침까지 어렵다는 것이지요. 방깎 아니었으면 정말로 자원 다 말아먹었을 겁니다. 깡갤에 나오는대로 뭐 쉽겠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렇게 생각한 제가 병신이었습니다. 막트엔 절대로 굉침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야전에 딜 들어간다고 해도 말이죠. 아 참고로 98식 소나론 도저히 딜이 안박혀서 억지로 3식 소나를 개발했습니다. 2. 처음에 병파밍 하려고 했는데, 솔까 M방에서 체페리 나오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보방이더라... 그냥 바로 갑디르 해서 갔는데 첫 1트만에 먹었습니다. 3. 방깎은 절대 쉽지 않았습니다... 박지서희와 항만서희가 그냥 만만하게 죽을 년은 아니니까요. M방에서 박지서희

아이돌 마스터 무비 : 빛의 저편에! 감상
0. 다소 스포일러가 되어 있으니, 저처럼 스포일러 들으면 더 흥미가 돋는 체질이 아니라면 이 글을 읽으실 때 주의를 요합니다. 이 글을 읽고 나서 피해는 책임지지 않거니와 감상 자체도 제 주관입니다. 1. 솔까 처음에 X발 약을 너무 많이 빤게 아니냐 싶기도 했습니다. 뭔 마법소녀물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영국에 가서 호그와트에다 찍어랔ㅋㅋㅋㅋㅋㅋㅋ 싶었는데 말이죠. 관람객들 다들 피식피식했지만 저만 마치 개그 보고 웃는 치하야마냥 입 가리고 웃음을 참기 힘들었습니다. 뭐 일단 참았습니다. 나마스카 선데이에 나오는 예고들이 다 그렇지. 2. 밀리마스 애들과 같이 콜라보하는게 주 컨셉이긴 한 것 같은데, '고렙이 저렙을 쩔해준다'와 같은 기분도 들어서 조금은 오묘하네요. 기존 765아이들이 많이


E-3 乙 공략 완료
아 윾끼만 있었다면 E-2과 같은 이유로 이번에도 을을 갔지만 좀 빡셌습니다. 사실 수뢰전대라 그렇게 자원은 많이 안 들었지만 수복제가 많이 걱정이더라구요. 이제까지 한 60개정도 썼는데 그중 40개가 여기에 다 날아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쿠마노는 진짜 왜 H방에 대파되어서 귀중한 윾끼를 날린거냐 이 !#@%@^#$^@!#$@!#%@#$^$#^ 사실 1부대에 무츠키급을 들고 와라는 말을 들었긴 한데, 걔네들은 아무리 생각해도 많이 믿음직하지 못해서 그냥 레벨도 적당한 6구축대를 들고 왔었습니다. 그리고 지원부대는 막트에만 썼습니다. 수송호위부대 1함대 토네(94) ㅡ 3호포/ 2호포/ 즈이운12형/ 함사부아키츠마루(57) ㅡ 렛푸601/ 렛푸601/ 대발동정이나즈마(117) ㅡ 고사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