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Sources

Posts

966 posts
보이시한 여자에 대한 뻘글.

보이시한 여자에 대한 뻘글.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여자일리가 없잖아. 가 아니라 이렇게 멋진 아이가 여자일리가 없잖아. 라는 느낌. 말하자면 '보이시'한 느낌의 여자아이에 모에하는 사람이 생각 외로 많더라구요. 가상에서나 현실에서나. 특히 이글루스의 모 대장님과 와보쓰님. 그래서 오늘은 이런 보이시한 여자에 대한 글을 써 볼까 합니다. 윗짤의 키쿠치 마코토부터 예를 들어봅시다. 아. 여담이지만 처음엔 아이마스에서 가장 처음 들었던 캐릭이 이 키쿠치 마코토였습니다. 예전에 커뮤니티에서 알았던 지인인 V가 자꾸 마코토, 마코토 마코토 카와이이 하길래 스트리트 파이터의 그 마코토를 말하는거 아닐까 착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웃고 넘어갈 일이었지만 당시엔 상당히 쪽팔린 일이었고, 아이마스란 존재를 처음 알게 된 계기가 되었죠

으악 씨발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

= 애들이 약 제대로 빨았네. 나도 한번 해볼까? 데마쒸아!

오늘부터 신령님! 1화 감상

오늘부터 신령님! 1화 감상

이웃집의 여우신령님같은 하렘물인줄 알았는데 현실은 이것도 소녀만화. 구성도 꽤 괜찮았고, 게다가 나나미가 존나 뻐킹하게 모에한게 매력 포인트. 다만 미카게고 토모에고 둘다 게이게이한 냄새가 좀 풍겨서 흠이지만... (옛 남자를 못잊어 여자따윌 섬기기 싫다는 녀석이 남주니 이것 참 골때림.) 여튼, 유루유리의 젖 제일 큰년 후루타니 히마와리를 연기한 미모리 스즈코의 연기도 나름 나쁘지 않았습니다. 목소리는 비주얼과 어울리게 씹뻐킹하게 예쁘긴 한데 연기력이 부족하다고 할까 딱 옛날 하나카나같았음. 여튼 옆자리의 괴물군과 같이 오늘 기대작 둘! 이번따라 소녀만화가 흥하는군요.

당분간 롤 접습니다.

렝가도 하향되었고, 오늘 하던 판도 개판인데다가 (애초에 실력 좆도 없지만) 정글티모, 서폿빙닭같은 트롤링을 몇번 당해 열받아 나도 트롤링하고... 그냥 멘탈이 산산조각나서, 당분간 롤 할 마음 있을때까진 접을렵니다. 씨발 티모새끼들.